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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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앤 소울 오픈베타 후 몇가지 문제점들...(추가)

블레이드 앤 소울 오픈베타 후 몇가지 문제점들...(추가)

【森羅万象】Ver. 3.0|2012년 6월 30일

개인적으로 이녀석 옷을 입어보고 싶었지만, 결국 오베때는 만나보지 못한 흑신시... 블소를 몇일간 플레이하면서 느꼈던 게임내의 불편한 점과 문제점들입니다. 1.인벤토리와 창고 확장비용 -블소를 해보신 분들은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인벤토리와 창고 확장비용이 정말 토나오게 비쌉니다. 딱히 돈벌기가 쉬운 게임도 아닌데, 확장비용은 진짜 그동안 모든 돈을 전부 퍼부어야 가능할가 말까 한 수준. 골드회수용이라고 하기에는 입수하는 아이템의 양에 비해 터무니없을 정도로 높은 가격입니다. 2.마을간 이동 비용 -네, 후반부에 어느정도 돈이되면 뛰어가기도 귀찮아서 그냥 축지를 쓰긴 합니다. 하지만 초반부에 마음대로 축지를 남발할만큼 돈이 벌리진 않습니다. 노가다를 하지 않는 이상은요. 많이들 안쓰는 기능

블소 오베 마지막날

블소 오베 마지막날

해사: |2012년 6월 30일

오베 마지막날이라는 핑계로 달렸습니다.그래봤자 내일도 PC방에 가서 하겠지만요 :) 여기가 어디였더라...용맥타는 법 배우러 가는 길목 중에 있던 곳 중 하난데 정확한 위치는 모르겠군요. 나추옹 던전에서 주운 조총. 빠방.린족은 총을 들고 있어도 그저 귀엽네요.의장용 총 아이템 도입이 시급합니다 제일 애먹였던 아싸가오리.때려도 때려도 피가 닳지않아 고전했드랬죠 -.-;;던전을 세번인가 도전해서 겨우 깼습니다.피통이 8356이던가.... 어마어마한 피통이었죠. 블소 클베때부터 달리셨던 분들은 오베 많이들 안좋게 보시던데오베만 한 저로서는 적어도 아직까진 딱히 그렇게까지 비난을 들어야 할 이유는 못찾겠네요

69호갱 한명 추가요 (…)

69호갱 한명 추가요 (…)

펜헤릭스의 덕담독설|2012년 6월 30일

첫 날 보석 + 180일 결제자에게 제공되는 안대 - 사실 이것도 궁예처럼 멋들어진 게 나올줄 알았는데 어디서 웬 깃털이…. - 만 나왔다가 온갖 욕을 오지게 먹고 부랴부랴 붉은새 의복 추가하는걸 보고는 마지막 날까지 패키지 판매량이 저조하면 뭔가 더 추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마지막 날까지 버텼는데 추후 결제시 추가할인이 끝이더군요. 아쉬운대로 12시를 5분 남겨두고 종료한 뒤 결제하려고 하는데 핸드폰으로 N코인 캐시 충전까지는 제대로 되더니 웬 결제 비밀번호? 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결제 비밀번호 찾기를 눌렀더니 결제 비밀번호 재설정이란 곳으로 링크가 되더군요. 본인 인증하고 얼른 바꿔서 결제해야지! 하고 본인인증 받기를 눌렀더니 …야 이 %^&*(!#$

[블레이드&소울] 오베종료를 앞두고 평가

[블레이드&소울] 오베종료를 앞두고 평가

사연많은 백귀 작업을 하고 백귀 겟! 하앍하앍 역시 허벅지 헉헉헉 아무튼 짧은 오베가 끝나고 간단하게 평가를 해보자면.... 1. 스토리 재미나다! 몰입감이 있다! 게임하면서 NPC들이 하는 대사들을 다 읽어보는 성향인지라 스토리는 재미나다. 2. 조작감 쓰레기라고 욕먹는 권사지만 권사 욕하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고기방패였던 적이 있느냐 랄까... 좀 어렵기는 했지만 나중에 익숙해지니까 그래도 할만하다 아싸가오리 잡을때 삽질만 하다가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고나니 쫄깃하게 패면서 게임을 할 수 있다. 거거붕도 초행들이랑 공략없이 맨땅에 헤딩했지만 해보니까 두번 정도 전멸해보니까 할만해지고... 3, 그래픽 이건 할 말이 없다 헉헉헉 4. 결론 잘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