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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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용화 이후에 따른 블레이드&소울 Before & After
[Before] B&S : 디아블로3 너 나와!VS [After] B&S : ......VS 전반적인 분위기가 이렇네요... 로고출처 : 인벤
디아블로를 할까? 블소를 할까? 둘 다 접을까?
지난 달부터 한 달 남짓 디아블로를 재밌게 했습니다. 현재 만렙 부두술사가 불지옥 1막에서 놀고 있지요. 원래 싫증을 잘 내는 편인데, 난이도만 틀리지 나머지는 다 똑같은 내용을 반복하는 게 슬슬 지겨워지려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쓸만한 아이템이 잘 드랍되는 것도 아니고, 경매장 시세는 너무 비싼 것 같고, 현질은 하고 싶지 않고...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블소 오베 기간에 블소로 나들이를 갔었습니다. 파죽지세 섭에 역사를 15렙까지 키워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픽은 확실히 화려하고 아름답더군요. 블소 세상 여기 저기를 감탄하며 돌아다니고 싶을 정도로 말이죠. 기공으로 날라 다니는 것도 이색적이고 좋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블소도 MMORPG이니 만큼 "***를 10마리 처치하라", "***를 8개 모

블소 좀 달려보고... 감상
정작 게임은 건족으로 플레이 하게 되었습니다. 진족에는 장발이 없었습니다. OTL 그냥 그냥 할만하더라구요. 여기까지 진행하고 오픈이 끝났습니다. 일단 오베까지의 내용 자체는 그냥저냥 입니다. 스토리나 게임구성등은 그럭저럭 괜찮았네요. 레벨업 구조는 WOW와 다른게 없기는 했지만... 역시 WOW가 얼마나 우리나라 게임들에 영향을 줬는 지 하다보면 그대로 드러납니다. 그런데 회복역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습니다. 특히 거거붕 전의 체감 난이도는 거의 테라의 초반 황미 수준이더군요. 회복역이 없어서 더욱 힘들었구요. 그리고 게임을 하기가 너무 힘듭니다. 벌리는 건 별로 없는 데 창고, 인벤확장에도 너무 돈이 많이 들고 축지술 요금도 너무 쎄서 가끔 대륙을 옮길 경우가 있으면 또 돈이 나

블앤소 정식 서비스 전에 찍은 마지막 스샷
은 린 남캐 반바지 뒷모습.... ;ㅅ; 난 타락했어 어쨌든 전 수월평원 나올때까진 호갱의 길에 합류하지 않겠습니다. 3차때 찍은 귀도시 정문 사부님의 방문 인증샷[-ㅅ-]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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