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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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증도_ 태평염전

슬로시티 증도_ 태평염전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8월 9일

증도 태평염전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크데. 미리 예약 하면 염전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들은 해보면 좋을 꺼 같지만 우린 그냥 구경 하는것만으로 만족. 그리고 했다가는 내가 소금이 되어버릴꺼같앙. 소금 박물관은 땀 좀 식힐 겸 들어가 볼만 하다. 생각보다 규모는 작았다. 아이들에겐 교육적으로 매우 유익할꺼같고 나같이 무식한 어른한테도 유익^^ㅋ 입장료2000원 소금박물관앞에서 염전 까지 1키로 넘게 들어가야되는데.. 조금 걸어 들어가고 있으니 염전 체험 관계자(?)께서 차를 태워 주셨다! 걸어가긴 힘들꺼라고 ㅜㅜ 진짜.... 좋은 사람들.. *.* 소금소금소금 염전에서 일하는 분들 정말 힘들 거 같다.ㅠㅠ 소금은 일조량이 많은 여름 시즌에만 채취한다고 한다. 여름엔

슬로시티 증도_ 짱뚱어 다리

슬로시티 증도_ 짱뚱어 다리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8월 9일

물이 빠져 있으면 짱뚱어가 짱뚱짱뚱(...) 대는걸 볼 수 있는데 아쉽게도 물이 차 있었다. 의외로 엄청 길었던 짱뚱어 다리 날씨 쩔어!! 꺅!!! 바람이 너무 시원하고 눈은 못뜨겠고!!! ^_<

슬로시티 증도_ 우전해변

슬로시티 증도_ 우전해변

shadows and the underground|2012년 8월 9일

서울 센트럴터미널에서 전남 지도를 거쳐 증도까지! 멀고 먼 여정이었다. 아침 7시 30분 버스를 타고 지도로 가서 지도터미널에서 12시 30분 버스를 타고 증도로 가면 된다. 미리 예약한 민박집에서 픽업을 나와 주셔서 ㅠㅠ 민박에 들렀다가 .. 엄청 좋으신 민박집 아버님이 짱뚱어 다리와 우전해변이 있는 곳 까지 태워다 주셨다. 차 없이 어떻게 여행할 생각을 했냐며...ㅋㅋㅋㅋㅋㅋㅋ 증도는 슬로우 시티를 모티브로한 작은 섬으로 날씨와 체력만 따라준다면 자전거로 여행 할 수 있는 섬이다. 담번엔 꼭 ! 자전거^^ 콜택시가 있는데 미터기를 켜지 않고 매우 가까운거리도 5천원 6천원 이렇게 받으시더라... -.- 증도에 온 이유는 이렇게.. 꽤나 이국적인 풍경의 우전 해변때문. 생각만큼 예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