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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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칼리의 이상한 행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칼리의 이상한 행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칼리의 이상한 행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전시소개칼리의 이상한 행성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PLANET FFOM NOWHERE: 칼리의 행성이 어디에서 왔는지 모른다. 구체적 형태나 운행 주기 같은 물리적 근거를찾기는 더욱더 어렵다. 불쑥 나타나 낙서장이라는 공상의 터 어딘가에 자신의 흔적을 잔상으로 남길 뿐이다. 그 흔적이나 기억은 논리가 없다. 이 전시는 뒤엉킨 낙서의 끄트머리를 잡고 미로를 따라가다 만난 이 이상한 세상에 대한 어수선하고 장난 같은 기록이다. 현실과 일루젼의 경계에 놓인 이곳은 마치 영화 속 세상처럼 이미지와 소리의 조각들이 겹겹이 쌓아 올려진 레이.......
서울로 돌아가는 날
마카오 시간으로 1 시간 35 분 쯤 서울ㄹ로 돌아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어두운 마카오 땅을 떠나는 순간 비행기 바퀴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순간 드디어 돌아가는구나 어두워서 경치는 볼수 없었지만 돌아간다는 생각에 안심이 되었는지 절로 잠이 쏟아졌다 한참을 잤을까 간단한 아침식사 가 나왔다 몽롱한 상태로 뭘 먹었는지는 잘생각이 안 나지만 간단하게 제공된 것 같다 드디어 인천공항 에 비행기가 내릴때는 반갑다 인천공항아 공항을 나오자 차가운 겨울바람같은 공기가 기분이 상쾌했다 조금은 춥게 느껴지긴 했지만 집으로 돌아와서 대충짐을풀고는 조금쉬다가 잠실 풀잎문 화센터로 향했다 하루종일 자고싶었는데 신규가 있다고해서 나오란다 피곤하고 졸린 상태에서 차를 타려니 옷을 얇게
마카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마카오에서 잠도 제대로 못 자고 마카오 시간으로 1시 반쯤 베네치안 호텔에서 나와 여기저기 다니다가 맥도날드에서 늦은 점심을 먹고 소화하기위해 구경도하고 사진도 찍고 또 다시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7 시 쯤 아리랑이라는 한국식당에서 저녁을 먹었다 호텔에서 나오니 갈곳이 없었다 11 시 반까지 맥도날드에 들어가 음료마시면서 비행기 시간을 기다렸다가 12 시 쯤 공항에 들어가 비행기시간을 기다렸다 드디어 한국으로 돌아가는구나 처음 마카오에 올때의 기분과 지금 집으로 돌아가는 기분이 정 반대다 첨 올 때 좋았던 기분이였는데 지금은 다시 오고 싶지 않은 곳이 되어버렸다 모든게 실망으로 돌아선 지금 특별난 것도 없는 곳이 되어
벌써 마카오에서의 마지막 밤인 월요일
벌써 마카오에서의 마지막 밤이 지나간다 오늘은 꽃보다남자에서 구혜선 과 김현중이 즐거운 한때를 보냈던 곳에 가봤다 드라마에서 나오는 장면과 똑같은 장소 김현중 과 구혜선이 앉아 있던 곳 금방이라도 걸어내려올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비도 추적 추적 내리고 마카오에서의 명소 중에 명소를 갔다 전에 꾼 꿈들이 이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