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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야유회 수리산 등반.
난 산이 싫다.. 너무 힘들어..올라가는것도 고역인데, 내려오는건 더 짜증!그래서 매년 야유회를 산으로 가는 회사가 매우 원망스럽다. 그와중에 늦가을 단풍이 이뻐~♡ ▲ 안양방향 수리산 초입. 늦었지만 간간히 떨어지지 않고 붉게물든 단풍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다.등산로에 떨어진 낙엽은 이쁘지만 미끄러워서 상당히 위험! (전날 비까지 온 상태였음.) ▲ 1/5쯤 갔을까? 돌탑두개! 한창 숨이 가플때쯤 돌탑 두개가 보였다..지방 어디에 저런탑 무더기로 있는곳이 있었는데 찾아봐야겠다. ▲ 바닥에 개구리마냥 엎드려서 찍은사진 덤덤하게 잘 올라가는 이모 대리.. 같은건 함정..!같이 올라가던 그룹의 완급조절에서 완을 맞고 있었다 ㅋㅋㅋ ▲ 정상에서 바라본 수리산 우리가 도착한곳은 관모
서울 건너편에서 일어난 일. 안양 + Kb
일단 밖으로 나온 정보는 이렇습니다. 0. 고양시는 네셔널 리그의 고양 Kb 와 연고계약중. (2년 남음)1. 고양시는 고양 Kb 가 기업팀의 형태로 2부에 진출할 것을 요구. Kb는 구단소유 금지를 명시한 은행법을 이유로 시민구단-메인스폰서 구도를 원함2. 2부 진출을 목표로 하는 안산의 할렐루야 축구단 (HFC) 가 고양으로 연고이전, 고양 Hi FC 로 개칭. 3. 1-2 간의 문제로 고양 Kb 가 이적지를 모색 - 안양과 협상.4. 선수나 팀 구성이 없는 안양을 모체로 고양 Kb 의 팀과 스탭 전체가 해체후 흡수 형식으로 이동. (억지로 비유하자면 야구판 히어로즈 정도) 5. Kb 는 1에서 원하던 것과 같이 팀 운영주체에서 메인스폰서로 물러섬. ...대충 정리하자면 이런 식인데, 문제는 고양

121020_안양인삼공사 VS 서울삼성_오세근, 이정현, 김태술, 양희종
농구시즌 시작! 오랜만에 안양 다녀왔어요~ 개막전에는 몸이 너무 안좋은관계로...패스 ㅋㅋㅋㅋ 스아실, 두산때문에 잊고 있었는데다가..몸도 안좋고 해서 못봤었어요 그렇지만 나중에 다시보기로 돌려봤었다는. 세근이가 수술해야 하고 시즌 아웃...정도의 심각한 상황이라 좀 걱정이 많이 되네요. 경기장에서도 벤치에 앉아있는데 괜시리 시무룩 한거 같기도 하고.. 뛰고 싶은 마음 한가득일텐데 몸이 따라주지 않으니 그것도 안되고 얼른 수술해서, 재활치료 잘하고 얼른 회복했음 좋겠어요. 세근아 힘내!!!!!!!!!!!!!! 세근이가 없는 와중에 태술이, 정현이, 희종이, 일두 모두모두 자기 몫 이상 충분히 해내면서 너무너무 잘해주고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게다가 용병 파틸로도 꽤 잘하고 있고~ 지

드디어 안양 부활?
진짜 인간 승리다. 팬들끼리 모여서 수개월간 노력하니까 그 속터지는 시의회까지 뒤집어 엎어버렸네.내년에 안양에 한 번 놀러가봐야 할 듯. 그런데 엔하 보니까 동네가 좀 안 좋다는 말도 있더만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