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136 posts![[프로듀사] 드라마의 탈을 쓴 그냥 시트콤](https://img.zoomtrend.com/2015/05/16/d0104410_5556ca04a651d.jpg)
[프로듀사] 드라마의 탈을 쓴 그냥 시트콤
예능국 안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KBS 2TV 금토 드라마 '프로듀사'가 시작됐다. '프로듀사'는 김수현, 공효진, 아이유, 차태현 등 초호화 주연 캐스팅과 막강한 게스트, 여기에 방송국의 속살을 어디까지 보여줄지 방영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신입, 경력 PD, 경력 아이돌의 첫 만남을 다룬 시작은 모든 부분이 가벼웠다. 좀 더 진지하게 다뤄 메시지를 전달했으면 하는 기대가 컸는데. '프로듀사'는 호구의 사랑을 포함해 그동안 말랑한 감성작들의 연출을 맡은 표민수 PD와 개그콘서트, 1박 2일, 슈퍼맨이돌아왔다 서수민 PD 같은 드라마와 예능 PD의 합작품이다. 그래서일까?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드라마의 탈을 쓴 시트콤이다. 중간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무한도전 김태호 PD, 삼시세끼 나영석 PD를 언

150408
1. 겁나 오랜만. 2. 그동안에도 덕_덕 잘살았는데 왠지 잘 안와지는 블로그!(사실 원래 잘 안들어왔었지.....................................) 그래도 오늘은 들어올마음이 생겼다. 쇼죠지다이님이 오셨으니까 ㅠㅠㅠㅠㅠㅠㅠ 캐치미이프유캔줄여서 캐미유#CatchGG 속설에 따르자면, 이미 다 찍어두었던 것을 다시 재녹음, 재촬영했다는,돔 전에 발표되었어야 할.8인조 소녀시대의 첫노래!두둥. 여덟명이 되면서 가장 아쉬웠던게결국엔 아홉명이라는 숫자에 대한 집착과 그 포메이션에 대한 아까움이었는데.아주 잠깐 동안의 티져이지만, 여덟명의 대형도 존멋이다.호롤! 이건 기대도 안했던 부분이 충족된 거라 아주 좋음. 이제 마음도 어느정도 정리가 되었고,아쉬운 부분과 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