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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응노미술관 청년 예술가 지원사업 <2024 아트랩 대전> 전시
이응노미술관에서 8번째 열리는 전시를 소개합니다. 12월 전시 <2024 아트랩 대전>은 전시관을 무료로 개방합니다. 2024년 12월 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전시입니다. 2024 아트랩 대전 2024.12.3.~25. 이응노미술관 관람시간 03월 ~ 10월 : 10:00 ~ 19:00 11월 ~ 02월 : 10:00 ~ 18:00 *입장시간 : 관람시간 종료 30분전까지 아트랩 대전은 대전 출신이거나 거주지가 대전인 지역 청년 작가들에게 다양한 형태의 작업 기회를 제공하며, 예술적 도약의 계기를 마련해주는 이응노미술관의 청년 예술가 지원사업입니다. 2024년 8기 작가는 김보람, 노의정, 안태은(안정숙), 오승언, 이규선, 최신우 6명의 작가로 회화.......

교통안전 중요성 체험할 수 있는 곳, 대전 교통문화연수원
겨울이 오면 도로 위의 위험도가 급상승합니다. 특히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서 도로에 나타나는 '블랙아이스'! 겉으로 보기엔 그냥 젖은 도로 같지만, 사실은 얼음처럼 미끄럽고 아주 위험한 존재입니다. 이때 중요한 건 바로 안전벨트와 안전운전이죠! 겨울철에는 타이어 점검을 철저히 하고, 블랙아이스가 생긴 도로에서는 평소보다 속도를 줄이고, 앞차와의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리고 모두가 안전벨트를 꼭 매야 한다는 것, 잊지 마세요! 차에 탑승한 한 사람이라도 안전벨트를 하지 않으면, 그 자체로 큰 위험이 됩니다. 그렇다면, 겨울철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실감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요? 바로 대전.......

원도심에서 만난 시간의 흔적, 대전의 근대건축물
지난 일요일, 막내의 일본어능력시험을 바래다주기 위해 대전여중을 찾았습니다. 평소라면 시험 시간이 끝날 때까지 카페에서 시간을 보냈을 텐데, 시험 장소가 대전 원도심이라는 점이 다른 결정을 하게 했습니다. 원도심에는 역사를 간직한 근대건축물이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 막내의 시험을 기다리는 동안 주요 근대건축물을 둘러보며, 잠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는 특별한 여행을 떠났습니다. 첫 번째로 들른 곳은 시험이 치러진 대전여중 강당입니다. 1937년에 지어진 이곳은 근대건축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현재는 ‘대전갤러리’라는 이름으로 문화공간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강당의 외관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매.......

대전 아리아갤러리 김그림 개인전 ‘마주하다’
김그림 개인전 ‘마주하다’ 일시: 2024년 12월 13일~2024년 12월 25일 장소: 아리아갤러리 (대전 중구 은행동 중앙로170번길 48) 관람시간: 12:00~19:00 사회를 살아가는 데 있어 가장 기본적인 덕목은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인내입니다. 성과를 낸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기에 무턱대고 조급해하지 말고 일단은 믿고 기다려보자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지요. 마치, 재촉한다고 해서 생쌀이 뜨끈한 밥이 되진 않는 것 처럼요. 인내의 유의어는 절제이기도 합니다. 욕망, 욕구를 분출하는 걸 자제하며 타인의 평판을 신경쓰기도 합니다. 만일 인내와 절제가 없다면 바로 표출되기에 타인의 평판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아예 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