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오카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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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posts![[20151209~12] 후쿠오카, 유후인, 유노히라 - 3부](https://img.zoomtrend.com/2016/01/02/b0010612_56877ca83b954.jpg)
[20151209~12] 후쿠오카, 유후인, 유노히라 - 3부
[20151209~12] 후쿠오카, 유후인, 유노히라 - 2부 일정상 오래비는 2박 3일로, 나는 비행기 시간이 애매해서 3박 4일로 일정을 잡았다. 부산-후쿠오카 왕복 제주항공이 하루 한 편씩 밖에 없었다. 돌아가는 시간대가 애매한 두시 사십분이라, 그냥 하루 후쿠오카 내에서 놀기로 했다. 무게가 나가는 옷짐은 오래비편으로 보내고 나중에 택배 보내라고 했음. 현명한 판단이었다. 3박 4일 여행동안 60km정도를 걸어다녔다. 사람들이 무슨 행군 다녀왔냐고 그랬다...... 분명 휴양이었을텐데 난 왜 이런 어리석은 짓을...... 인생이 다 그러하다. 계획대로만 된다면 그게 어디 인생이겠는가. 이건 아침식사. 8시 5분 전에 주인 아주머니가 전화로 깨워주시더라. 이미 일어나 있긴 했지만. 개인

141221 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타워 크리스마스 트리 일루미네이션 요즘엔 못 가 본 게 아니라 '안 가 봤다'고 해야 맞을 일본에 난생 처음으로 왔다. 우리나라랑 별 차이 없다고들 하는 게 어떤 건지도 느꼈고 그 속에서 다른 게 있다는 게 뭔지도 체험하는 중. 야경을 봐야겠다는 일념으로 일요일 저녁 7시에 지하철 타고 가서 빗속을 30분 걸어가서 본 후쿠오카 타워. 9시 폐장이래서 8시까지는 도착해야 한다는 생각에 마음이 엄청 급했었다. 버스 타면 한 번에 가는 코스가 있지만 평소에 해외여행이란 자고로 명소들만 찍고 도는 것 보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는지 보는 편이 더 재미도 있고 그 나라가 어떤지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생각하는 편이라 일부러 좀 무리했다 ㅎㅎ 눈 오고 비 오고 바람 불


2013-102. 계란 한 판 기념 다시 다녀온 후쿠오카 (5) -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5) 후쿠오카 타워에서 번지점프를 할까?! / 1일차. 삼고초려도 아니고, 후쿠오카 세 번째 방문만에 후쿠오카 타워라는 곳을 처음 가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엔 후쿠오카 타워 이야기. . . . . . . 야후 돔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가면 나오는후쿠오카 타워. 후쿠오카 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높이 234m의 후쿠오카 시내에서 제일 높은 건물로 아쉽게도 낮에 가긴 했지만 야경 포인트로 관광객들은 물론 후쿠오카 시민들(특히 연인들!!!) 에게 큰 사랑을 받는 명소라고도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가 보게 되었습니다. 후쿠오카 타워 가는 길에 있었던 피라미드 모양의 분수. 순간 이것을 보니 오래 전 고전게임인 '왕가의 계곡' 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 게임이요, 모르는 분 없으실듯. 왕년에 워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