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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철저히 지켜야
안전보건공단 이사장, 폭염에 취약한 식료품제조업 및 건설현장 점검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 7월 3일(목) 폭염에 취약한 식료품제조업과 건설현장을 방문해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이행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 (폭염안전 5대 수칙) ①물, ②바람·그늘, ③휴식(2시간마다 20분 이상), ④보냉장구, ⑤응급조치 김현중 이사장은 온열질환이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들을 점검하고 개선하는 등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이 현장에서 이행될 수 있도록 사업주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면서, △냉방·환기 설비 설치 상태, △작업자에 대한 휴식시간 제공 실태, △물, 얼음, 보냉 물품 비치.......

폭염, 무더위는 물론, 호우·태풍에도 안전하게! 고용노동부의 여름철 산업 재해 예방 정책
매년 여름 평균 기온이 상승하고 있어요. 지난해 여름, 평균 기온은 25.6℃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폭염일수 역시 24일로 역대 3위를 기록했는데요, 올여름에도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요. 폭염과 무더위가 길어질수록 온열질환의 발생 빈도도 늘어날 텐데요, 특히 업무 현장에서 발생하는 온열질환은 산업재해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미리 예방하여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번 시간에는 무더운 여름, 근로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용노동부의 다양한 정책을 만나볼게요~ 1. 폭염 대비 근로자 건강 보호 지난해에는 극심한 무.......

폭염엔 수분 보충! ..제주도,‘포카리스웨트’와 건강한 여름 준비
폭염엔 수분 보충! ..제주도,‘포카리스웨트’와 건강한 여름 준비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4833 제주특별자치도가 기록적인 폭염과 열대야에 대비하고 도민과 관광객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국내 대표 음료기업 동아오츠카㈜와 손을 잡았다. 제주도는 13일 오후 도청 삼다홀에서 동아오츠카와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포카리스웨트 등 수분 보충 음료로 잘 알려진 동아오츠카와의 이번 협약은 심화되는 폭염에 대응해 도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이.......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폭염에 따른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1. 관련 기사 □ 6. 9.(월) 세계일보, 낮 최고 32도 무더위…온열질환 주의보, 올 온열질환 산재사망 벌써 3건, 6. 8.(일) 연합뉴스, ‘온열질환 산재 절반 소규모 사업장서 발생...올해 벌써 3명 사망 기사 등 2. 설명 내용 □ 올해 온열질환 사망사고로 산재 승인을 받은 3건은 ‘24년도에 발생한 사고에 관한 것으로, ○ 올해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 산재 사망사고는 현재 시점 발생하지 않았음 □ 참고로, 근로복지공단의 산재 통계는 보상 승인 시점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실제 발생 시점과 차이가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