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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posts![[트래블리더 6기] 서울 봄꽃 나들이](https://img.zoomtrend.com/2014/04/15/f0270581_534c337e8fdfd.jpg)
[트래블리더 6기] 서울 봄꽃 나들이
서울. 대한민국의 수도이자 약 1,000만명의 인구를 가진 거대한 도시. 겉으로 보기에는 매우 빡빡해보이고 삭막해보이는 서울에도 어김없이 봄이 찾아옵니다. 곳곳에 위치한 봄꽃 나들이 명소들은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조금의 여유를 선사합니다. 그럼 서울 봄꽃 나들이 명소를 알아볼까요? 서울에서 벚꽃구경을 한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첫 번째로 꼽는 장소가 국회의사당 뒷편에 위치한 윤중로입니다. 해마다 수많은 가족과 연인이 몰려드는 이곳은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한강과 어우러지는 벚꽃들로 인산인해를 이룹니다. 특히 야간에는 길 곳곳에 조명을 켜놓아 벚꽃이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그렇기에 윤중로는 밤늦게까지 붐비는
![[여의도 윤중로] 만개한 벚꽃 보러 가세요~](https://img.zoomtrend.com/2014/04/01/c0014543_5339f25021c2f.jpg)
[여의도 윤중로] 만개한 벚꽃 보러 가세요~
주말엔 사람에 치일 것 같아 주중에 한번 얼마나 피었나 볼까~하고 가볍게 윤중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그런데......벌써 다 피었더라구요~ +_+)/ 게다가 방송에서 많이들 이야기해서인지 주중 낮시간대인데도 사람이 미어터지는게 ㅋㅋㅋㅋ 주차하기도 힘든 지경이었습니다. ㅠㅠ 80%는 핀 것 같은데 금요일에 비오고 하면 어떻게 될 지 모르니 시간 되시는 분들은 빠르게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래도 역시 봄엔 꽃이 좋은지 보기만해도 기분 좋더라구요. 커플 보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하하하하하 서울 벚꽃하면 역시 국회의사당 앞 윤중로~ 와 정말 이정도로 만개했을 줄이야~ 가득 핀 꽃을 보니 싱숭생숭해집니다~ 어쨌든 목요일까지 날씨가 좋다니 빠르게 다녀

서울축제 : 2013 윤중로 벚꽃축제
2011 윤중로 벚꽃축제 : http://enatubosi.egloos.com/1448674 → 더웠다. 자전거 탔는데 땀이 주룩주룩 쏟아짐. 2012 윤중로 벚꽃축제 : http://enatubosi.egloos.com/1678841 → 따뜻했다. 날씨 진짜 좋아서 사진 많이 찍음. 밤엔 잔디에 누워서 벚꽃 날리는거 보며 맥주 냠냠 좀 다른지역 벚꽃축제를 가도 좋으련만, 왜 매년 윤중로만 찾아가는걸까... 여튼 올해도 윤중로 벚꽃축제에 갔다. 2011년은 더웠고 2012년은 따뜻했다. 올해는.... 추웠다. 추워도 어떻게 이렇게 추울수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덜덜 떨었다. 사실 원피스+가디건으로 좀 얇게 입고 나가기도 했다. 근데 내가 얇게 입어서 추운게 아니라 겨울코트를 입은 내 친

2013년 4월 17일의 벚꽃 개화일지 - 여의도 윤중로 국회의사당
흐드러지게 핀 벚꽃은 사랑스럽다. 친구 준짱과 여의도로 벚꽃 구경을 다녀왔다. 한강자전거도로로 향하는 도중의 탄천자전거도로에서 붉은 포장도로를 하얗게 물들이며 낙화한 벚꽃이 내 발길을 멈춰세웠다. 한강자전거도로 남단 한강대교 부근. 약속장소인 흑석역 나들목에서 준짱과 합류한 후 여의도로 향했다. 여의도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역시 63빌딩이다. 아파트 뒤로 IFC몰이 보인다. 한강에 인접해 있는 공원의 잔디밭은 봄나들이 나온 수많은 사람들로 넘쳐났다. 서울에서 가장 유명한 벚꽃 명소는 역시 여의도 서여의로(윤중로)라 하겠다. 한강자전거도로를 벗어나 목적지인 서여의로에 올라섰다. 입구에서부터 꽃보다 더 아리따운 여인을 발견할 수 있었으니 본격적인 꽃구경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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