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별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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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딱 맞는 스포츠 세단, 이었던
오늘로 제가 청월호, F30 328i를 데려온지 꼭 만 5년이 됩니다. E82 120d 쿠페를 데리고 전국을 돌아다니다 문짝 네 개가 필요해져 눈물로 떠나보내고 급히 새로 맞아들인 두 번째 선수였죠. 양산 모델이 늘 그렇듯 F30 3 시리즈가 콘셉트 때보다 밋밋해지는(특히 프론트) 부분이 있었지만 M과 닮게 화장한 M 스포츠 패키지 사양은 그 단점을 거짓말처럼 상쇄하는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지나서 돌아본다면 한동안 BMW의 라인업 전체에 전개되었던 헤드램프의 앞트임 열풍 속에서 가장 잘 어울린 모델이 3 및 4 시리즈였음은 확실하죠. 디자인의 밸런스를 보면 전설의 E46에는 견주지 못할지라도 직전의 E90이나 직후이자 현행인 G20보다도 낫다는게 개인적인 감상입니다. 성능적인
안녕, 블랙베리- 잘 가라...
그동안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중국 TCL에서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제 지쳤나 봅니다. TCL은 더이상, 블랙베리 라이센싱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블랙베리 회사가 사라지지는 않았지만, LG에서라도 라이센싱하지 않는 이상, 이제 블랙베리 스마트폰은 끝났다-라고 봐도 좋습니다. 사실 그동안 계속 나왔던 것이 신기했습니다. 애썼죠. 참. 지금 스마트폰 시장에는 중간이 없습니다. 비싸거나 싼 폰이 시장을 주도하죠. TCL이 만들었던 키원, 키2 같은 제품은 어중간 했습니다. 물리키가 있긴 한데 뛰어나다고는 말 못하겠고. 성능은 동급 다른 제품에 비하면 못하고(특히 카메라). 가격은 싼 것도 비싼 것도 아니었죠. 화면도 어중간했고요. 물리키가 있는 것은 좋은데, 자신이 어디에 있어야 할

데빌메이커, 잘가라.
위에서부터 시즌마다 순서대로 바뀌었던 그림체. 세 포스터 모두에서 가장 앞에 있는 캐릭터는 '유키'라는 캐릭터로 본 작품의 간판히로인이다. 솔직히 시작할때의 로딩이 다른 게임에 비해서 '나쁜 의미로' 우월했던 작품이었던지라, 약 2년 전부터 제대로 건드렸던 적은 없었던 게임이었다. 이번 해, 즉 2015년의 2-3월에 마지막으로 건드렸던 게 끝인데... 당시에 하던 이벤트가 초나라 이벤트였다.'그리고, 7-8월에 들어갔을때, 여전히 초나라 이벤트가 켜져있는걸 보고(심지어 날짜 수정조차 안되어있었다.) 이건 설마... 싶었다.그리고 10/12에 다시 한번 보고싶어서 켜본 순간, 영상이 끝나자마자 튀어나온 '서버 종료 메세지'는 순간적으로 나를 당황시키기에는 충분했다. 잘 시간이 이미 넘어설 시간대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