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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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여행 카사블랑카 가볼만한곳

모로코 여행 카사블랑카 가볼만한곳

은명주|2024년 11월 11일|사진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카사블랑카 가볼 만한 곳 카사블랑카는 라틴어로 하얀 집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카사블랑카가 유명해서 모로코 수도를 카사블랑카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은데 수도는 라바트이다. 카사블랑카의 인구는 약 363만명으로 모로코의 주요한 항구일 뿐만 아니라 모로코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도시다. 경제와 무역의 중심지로 카사블랑카가 라바트보다 더 유명하다. 카사블랑카는 향이 좋은 오렌지의 생산지로도 유명하다고 한다. 하산2세 모스크 하산 2세 모스크는 모로코 왕국의 2대 국왕인 하산2세가 즉위하면서 추진했고 1986년 건설을 시작해 1993년에 완공되었다. 세계에서 일곱번째로,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창밖 풍경

모로코 여행 창밖 풍경

은명주|2024년 11월 10일|사진

모로코 여행, 차 안에서 바라 본 풍경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차를 타고 달리며 바라 본 모로코의 풍경이 아름다워 빨리 카메라를 꺼내 든다. 노랗게 익은 5월 밀밭 풍경의 낮과 밤의 풍경이 광활하고 웅장하다. 스페인에서 아프리카 모로코는 가까이 있어 2박 3일 모로코 여행도 즐겼다. 기회가 된다면 모로코 여행을 한번 더 해보고 싶다. Leica Q / Summilux 28mm F1.4 #모로코여행 #모로코풍경 #창밖풍경

여자 혼자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쉐프샤우엔

여자 혼자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쉐프샤우엔

여자 혼자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쉐프샤우엔 여자 혼자 여행 모로코에서 두 달 정도 지냈어요. 카사블랑카로 들어가서 라바트, 마라케시, 페스, 탕헤르, 아가디르, 시디 이프니 등 여행했지요. 물론 사하라도 갔었고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파란색 건물로 뒤덮인 쉐프샤우엔입니다. 도시 분위기 참 예쁘지요? 구시가지 안 건물들 파란색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어요.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풍경이었죠. 건물을 파랗게 칠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는데요. 15세기 무렵 종교적 박해를 피해 무슬림, 유대인이 이곳으로 유입됐다고 해요. 유대인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칠하기 시작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듯. 그들은 이스.......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다시 가고 싶은 곳들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다시 가고 싶은 곳들

코로나가 잠잠해지니 세계여행 가고 싶은 나라가 부쩍 늘었어요. 한없이 높았던 국경의 문턱이 점점 낮아지면서 가까운 아시아, 유럽 등 부지런히 여행하고 있는데요. 언젠가 꼭 다시 가야지 마음 먹고 있는 여행지가 있어요. 모로코 여행 다시 가고 싶어요. 아프리카 여행을 달리 보게 되었던 곳. 두달 간의 모로코 여정이 즐거웠던 이유. 골목길에서 불쑥불쑥 모습을 드러내는 귀여운 고양이들 덕이었죠. 모든 게 파란색으로 칠해져 있었던 모로코 셰프샤우엔 풍경입니다. 모로코 가는 분들의 로망 중 하나가 사하라 여행하는 걸 거예요. 저도 사하라는 꼭 가야지 마음 먹고 갔는데 여행자들이 주로 방문했던 메르주가 대신 므하미드를 택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