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프샤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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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쉐프샤우엔

여자 혼자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쉐프샤우엔

여자 혼자 세계여행 아프리카 모로코 여행 쉐프샤우엔 여자 혼자 여행 모로코에서 두 달 정도 지냈어요. 카사블랑카로 들어가서 라바트, 마라케시, 페스, 탕헤르, 아가디르, 시디 이프니 등 여행했지요. 물론 사하라도 갔었고요. 오늘 소개할 여행지는 파란색 건물로 뒤덮인 쉐프샤우엔입니다. 도시 분위기 참 예쁘지요? 구시가지 안 건물들 파란색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어요.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풍경이었죠. 건물을 파랗게 칠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양한 설이 있는데요. 15세기 무렵 종교적 박해를 피해 무슬림, 유대인이 이곳으로 유입됐다고 해요. 유대인들이 고향을 그리워하며 칠하기 시작했다는 설이 가장 유력한 듯. 그들은 이스.......

 모로코, 유적과 타일 모자이크 디자인

모로코, 유적과 타일 모자이크 디자인

콩지의 중국여행기|2019년 11월 24일

유적지가 많이 남아 있는 볼루빌리스 입니다강한 태양 아래를 파라솔을 들고 가리지 않고 다니는 여행자들이 제 눈엔 이상하게 보입니다모로코도 역사가 깊고 문화도 다양하게 주변국들과 혼합형인 것 같습니다천천히 돌아 다니면 로마제국의 발자취도 찾아 볼 수 있겠지요 목욕탕이라고 합니다 연회장이라고 합니다 개선문이라고 합니다 윗 돌에 글씨가 쓰여져 있습니다 쉐프샤우엔을 찾아갑니다산이 있고 언덕 위로 집을 지어 놓은 것이 멋지고 매력적으로 보입니다하얀 색과 남색이 어우러지면서 강한 햇살에 눈이 부십니다언덕 위로 빵을 메고 어디론가 가는 사람이 제 눈에는 한가롭게 여유 있어 보입니다중동의 아랍 국가들처럼 벽에 걸어 놓은 쟁반들이 눈에 띕니다언덕 위의 집과 골목길은 우리나라 언덕에 자리잡은 산동네의 골목길과 유사해서 낯설지 않습니다담에 걸어 놓은 꽃이 핀 화분들은 오가는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 같습니다여러 색갈의 물건들과 풍광울 걸으면서 사진에 담기에도 여행자들은 재미가 있겠습니다골목길에서는 이름 모를 화가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이 화가는 인상주의 기법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했습니다 tag : 쉐프샤우엔, 볼루빌리스 유적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