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05 posts
박정희 대통령 신당동 가옥
박정희 대통령 신당동 가옥이 3월 17일부터 일반에게 공개되었다. 그래서 지난주 토요일에 다녀왔다. 신당동 가옥은 신당동 중앙시장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서서 계속 직진하다가 기업은행 앞에서 왼쪽 길로 들어서서 오르막길을 오르면 우측에 위치한다. * 알림판 등 글자가 많이 들어간 개체가 포함된 사진은 클릭하면 글자를 판독할 수 있을 만큼 확대된다. 신당동 가옥 관람은 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yeyak.seoul.go.kr)에서 예약을 한 후 방문하면 줄을 서서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 예약을 하지 않았더라도 줄을 서서 순서대로 입장도 가능하다. 사이트에서 예약을 할 때에는 우측상단의 빠른예약을 누르고 문화행사 - 전시/관람 - 중구 - 박정희
![<서평> [통일은 오고 있는가]를 읽고](https://img.zoomtrend.com/2015/02/12/c0032329_54dc8004db691.jpg)
<서평> [통일은 오고 있는가]를 읽고
네이버 부흥카페의 역사 서평 이벤트 행사 당첨으로 인해 책을 받고 서평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빠른 속도로 책을 읽었고 어느 정도 생각을 정리한다음 평을 써내려 가겠습니다.일단, 기대했던 것과 달리 개인적으로 실망이 큰 도서였습니다. 수많은 통일 서적이 존재하고 개인의 가치관과 정치적 지향점 때문에 통일의 방향성과 구체적인 방안, 근거를 볼 수 있었는데 나필열 교수님이 쓰신 이 책은 이야기로써의 감정 전달은 효과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도 통일을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갸우뚱하는 느낌을 줍니다. 자세한 것은 책의 각 항목을 꺼내면서 얘기하겠습니다. <1장과 2장. 분단의 숨은 이야기 / 실패한 통일전쟁> *언뜻 보기엔 이 책은 흔히 '6.25 전쟁이 대한

전세계 영화 시장 규모
세계 1위의 영화 시장은 미국-캐나다입니다. 미국과 캐나다는 같은 영어권 지역이기도 해서 같이 묶었네요. 아런 면에서 할리우드 영화는 미국의 최대 수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미국 영화와 할리우드 영화는 같은 의미는 아니며, 할리우드 영화가 미국영화의 하위 개념이라고 할 수 있죠. 미국에도 비할리우드 자본의 독립 영화들이 많이 나오는 상황입니다. 대한민국은 세계 6위의 영화 시장 규모를 자랑하며, 따라서 미국의 할리우드 영화사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는군요. 다만, 현재까지 천만 관객을 넘은 외화는 아바타, 겨울왕국, 인터스텔라 밖에 없네요. 아무리 천만 관객을 동원될려면 젊은 층 뿐만아니라 40~50대 분들도 많이 봐야하는 상황이다보니 한국적 정서가 많이 방영되는 한국 영화에 비해서
아시안컵 8강 vs 우즈벡
멜버른 스타디움 대한민국 2 : 0 우즈벡 골: 103분, 118분 손흥민구자철의 공백 아시안컵 내내 컨디션이 안 좋았던 구자철이었지만 그래도 빠지니 섭섭하군요. 구자철의 자리에 남태희가 들어갔지만 해준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볼은 전방으로 공급되지 않았고, 수비적 공헌은 0에 가까웠습니다. 후반에 놓친 기회는 덤이구요. 저는 한국영 교체 할 때, 남태희를 뺄줄 알았습니다. 흠... 차라리 이명주 선수가 낫지 않을까 싶네요. 김진수 공격 만점, 수비 5점 오늘 왼쪽만 노골적으로 팠죠. 손흥민의 위치를 차치하고 서도, 김진수가 워낙 잘했습니다. 공격에는 정말 만점을 주고 싶습니다. 좋은 크로스와 패스, 그리고 공격의 기점 역할까지. 좋은 활약이었습니다. 하지만 수비는 아직이군요. 좋은 압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