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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블로그 박물관 여행 / 서울 용산구] 청과물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전자상가까지. 용산 전자상가의 역사를 한눈에. 용산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접속, 용산전자상가' <3/5>](https://img.zoomtrend.com/2025/01/16/100c3e20-dc6a-5991-8a95-208ddb252481.jpg)
[블로그 박물관 여행 / 서울 용산구] 청과물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전자상가까지. 용산 전자상가의 역사를 한눈에. 용산역사박물관 기획전시 '접속, 용산전자상가' <3/5>
우리나라의 경제가 급격하게 성장하던 시기에 만들어진 용산전자상가는 빠르게 성장을 했습니다. 전자상가가 탄생한 1980년대는 경제가 성장하며 빠르게 가계 소득이 증가하던 시기였고, 사람들은 주머니가 두둑해지면서 당장 먹고 사는 것을 넘어서 삶을 윤택하게 해줄 새로운 물건을 사고 싶어 했습니다. 이때 사람들이 찾은 대표적인 제품들이 바로 전자, 가전기기였습니다. 각 가정에는 TV, 냉장고, 세탁기 등을 장만하는 것이 유행처럼 번졌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여유가 있는 중산층들은 아이들을 위한 전자기기 구입에도 적극 나서게 되는데요. 바로 컴퓨터 게임기였습니다. 당시 컴퓨터 게임기 산업을 주도한 나라는 일본이었는데, 이.......

90년대 추억의 야구게임기 삐삐 시티폰 미놀타 수동카메라
90년대 추억의 야구게임기 삐삐 시티폰 미놀타 수동카메라 요즘 MZ들은 옛날 디지털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는다고 한다. 들고 다니는 맛도 있고 찍는 맛도 있다는 후문. 이를 보노라면 20년 전 로모카메라를 들고 감성을 살린 필름 사진을 찍고 코스트코에서 현상을 하던 기억도 난다. 그렇다. 20년 전도 뉴트로가 존재했고 그렇게 유행은 돌고 도는 것 같다. 잠시 서랍 속의 추억의 전자제품들 몇개를 꺼내봤다. 작업실 한 구석에 방습제와 함께 잘 보관되고 있는 큼직한 철제 서랍이 스무개 이상이 되는데 그 중 한개만 열어서 나온 것이 이 정도. 이러다가 나중에 전자제품 박물관을 차려도 될 것 같기도. 어디 하나하나 꺼내서 추억을 되짚.......
![[브랜드 역사] 삐삐 015의 브랜드 역사](https://img.zoomtrend.com/2024/05/12/e2cd4043-fb1e-5a22-a929-b5c791a13ae6.jpg)
[브랜드 역사] 삐삐 015의 브랜드 역사
무선호출기, 삐삐015 브랜드 역사 일명 삐삐라고 불렸던 무선통신기기는 조금 격식을 차린 이름이자 정식 명칭은 ‘무선호출기(無線呼出機)’다. 영어 명칭은 페이저(Pager)지만 수신 받으면 삐삐 소리가 나면서 울린다고 해서 비퍼(Beeper)라는 명칭이 더 널리 쓰였는데, 이것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삐삐'라는 자생적 이름이 직관적으로 알기 쉽고 간편해서 대중적으로는 더 널리 쓰였다. 1949년 토론토의 발명가 알프레드 그로스(Alfred J. Gross)에 의해 발명되었다. 그로스는 무선호출 기술을 바탕으로 이후 워키토키의 초기형태를 개발하기도 하였다. 개인이동통신이 대중화되기 전인 1990년대 중후반까지 대한민국을 비롯한.......

포켓몬고 2주차
귀여운 포켓몬 미니 피규어들. 십여 년 전 일본에 있었을 때 포켓몬 콜라보레이션 과자 구입하고 획득한 것들. 만화왕국이자 캐릭터왕국인 일본은 가차폰뿐 아니라 과자나 음료수 등을 구입할 때에도 이렇게 아기자기한 피규어들이 함께하는 경우가 많다. 포켓몬고를 플레이한 지도 2주가 되었다. 레벨은 17을 달성했고 포켓몬을 소지할 수 있는 개수가 250개로는 부족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 요즘이다. 일본측 포켓몬고 관련 사이트를 둘러보니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여 핑크색의 포켓몬 출현 빈도가 높아졌다고 한다. 국내 포켓몬고에서도 왠지 핑크색 포켓몬이 많이 눈에 띄는 것 같기도 하다. 길다란 혀를 낼름 내미는 내루미. 핑크 컬러의 포켓몬을 대표하는 삐삐. 삐삐의 진화 포켓몬 픽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