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항공방산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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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중심에 둔 항해, 웅비도약의 시간 - (주)세아항공방산소재 성창모 대표이사
함께하는 MOEL 산업 현장은 흔히 숫자로 평가되지만, 그 숫자를 움직이는 것은 언제나 사람이다. (주)세아항공방산소재 성창모 대표이사의 경영 여정은 성과보다 먼저 관계를, 속도보다 기준을 세우는 데서 출발한다.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 금탑 산업훈장은 그가 만들어 온 시간의 축적이 현장에서 어떻게 신뢰로 작동했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다. 위기의 현장에서 다시 세운 기준 회사가 위기에 놓였을 때 가장 먼저 무너지는 것은 수치가 아니라 기준이다. 성창모 대표가 공장장으로 (주)세아항공방산소재에 합류했을 당시, 조직에는 성과보다 책임 회피가 먼저 작동하는 문화가 자리 잡고 있었다. 문제는 있었지만 책임지는 사람은 없었고,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