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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즈 앤 판저
사실 이걸 계속 걸즈 앤 판저 라고 불러야 하는지 조금 의심스럽기도 하지만 일문명은 ガ-ルズ & パンツァ- 인데... 영문?은 Girls und Panzer라서... 되도록이면 일문명을 존중하는게 맞다고 생각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걸즈 앤 판처잖아. 문득 이런걸 가지고 머리를 싸매고 있다는게 조금 이상하게 느껴졌다.

어떤 마술/과학 의 금서목록/초전자포
쿠로코가 귀엽구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7화, 최강폭소 그리고 4인데이트
이 부러운 남주 같으니라고...! 2명의 처와 첩(?)이 있는데 귀여운 여동생까지! 이게 무슨 지거리야! 브라콘인 여동생 유우코의 난입과 함께 이미 충분히 하렘장이었던 사쿠라장이 수라장으로 일변하면서 이런저런 서비스에다 4인데이트까지 벌이는 참으로 볼거리 넘쳐나는 7화 되시겠습니다. 그래도 시이나가 제일 긔엽긔? 아, 이번 7화는 명실상부 최고였습니다. 지금까지의 재미하곤 비교도 안되는 폭소를 안겨줬고 에피소드도 나무랄 데 없었습니다. 이제 사쿠라장 까는 놈은 사살 근데 여동생 성우가 그 유명한(?) 오구라 유이인데.. 그렇게 썩 어울리는 캐스팅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내년 신작으로 방영할 '변태왕자와 웃지 않는 고양이'의 그 여캐를 맡은걸로 알고 있는데, 오히려 그런 쿨

마기 7화, 폭풍전개와 함께 드디어 알리바바 등장
모르지아나 삐친 목소린 귀여운데 표정에 디테일이 없네여. 아쉬운 연출이로다 ㅠㅠ 더 귀엽게 연출하란 말야 더! 6화에서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이야기도 엄청나게 전개했고 캐릭터들도 폭풍 등장해서 조금 정신없긴 했지만 그래도 한 화에 많은 내용을 무리없이 잘 융합해서 넣으려는 고생이 느껴졌던 7화였습니다. 그리고 뭔가 느낌 있는 마무리는 덤. 오프닝도 나오기 전에 저 도적 같은 놈들이 나오길래 순간 다른 작품인가 싶었습니다만 신드바드가 등장해서 아 그 부분이구나, 하고 납득했더랬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이제서야 알리바바가 등장했군요. 근데 별로 썩 좋은 만남이 아닌게 함정. 게다가 대사도 별로 없었고.. 안 만난 동안 뭔가 사연 있는 일들이 엄청 터졌던 듯한 연출이 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