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키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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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키메 (のぞきめ.2016)

노조키메 (のぞきめ.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6년 11월 24일

2012년에 카도카와 서점에서 미쓰다 신조가 발표한 동명의 호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2016년에 미키 코이치로 감독이 영화로 만든 작품. 전 AKB 48의 1기 멤버 이타노 토모미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보도국에서 제작부에 근무 중인 신입 AD 미시마가 편집 작업을 잘 못해서 상사에게 잔소리를 듣고 홀로 회사에 남아 야근을 하게 됐는데 보도부의 요청으로 카메라를 들고 촬영에 나갔다가 로코부 언덕에 MT을 갔다오던 중 저주를 받아 죽은 유타로 사건을 보도하여 보도 부장에게 호평을 받고서, 해당 촬영 때 찍은 의문의 살인 사건에 대해 취재하라는 비공식적인 지시를 받고 공포 소설가를 꿈꾸는 남자 친구 신지와 함께 취재 여행을 떠나서 로코부 언덕의 망령과 조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소

이타노 토모미, 호러 영화에 첫 주연. "자신의 껍질을 깨고..."라며 자신감

이타노 토모미, 호러 영화에 첫 주연. "자신의 껍질을 깨고..."라며 자신감

4ever-ing|2015년 8월 7일

전 AKB48의 이타노 토모미가 2016년 봄 공개의 공포 영화 '엿보는 눈 "(のぞきめ 미키 코이치로 감독)에서 첫 주연을 맡는 것이 6일, 알려졌다. '엿보는 눈'에 얽힌 진상을 쫒게 되는 방송국의 신참내기 AD(어시스턴트 디렉터)를 연기한 이타노는 "촬영을 마친 지금 자신의 껍질을 깬 느낌이 있기 때문에, 영화의 완성이 몹시 기다려집니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여러분도 '새로운 이타노 토모미'를 기대해주세요."라고 자신있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제 1 탄 전단지의 비주얼도 공개되었다. 영화는 호러 작가 미츠다 신조의 소설(카도카와 서점)이 원작. 같은 장소에서 일어난 시대가 다른 두 괴사건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로, 일상의 모든 장소에 존재하는 몇 mm의 간극(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