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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빅토리아 피크 타워 “버거킹”원래의 계획은 빅토리아 피크에 오르기 전에 이른 점심 혹은 저녁을 먹고 나서 오르는 것이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밥을 먹지 못하고 빅토리아 피크에 올랐습니다.게다가, 빅토리아 피크로 오르는 피크트램을 타는데도 제법 오랜 시간이 소요되었기에 배가 상당히 고픈 상태가 되었지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빅토리아 피크에서 식사를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빅토리아 피크의 피크타워에 있는 버거킹”빅토리아 피크에는 몇몇 식당이 있었는데, 혼자서 간단하게 먹기에는 적합해 보이지 않는 곳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눈에 보이는 가장 간단한 음식을 판매하는 곳인 버거킹에서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요.버거킹은 “빅토리아 피크”의 “피크 타워” 2층에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버거킹 뒷문에서 본 홍콩 전경“홍콩에서 맛보는 버거킹”버거킹은 우리나라에도 있는 매장인지라, 크게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사실, 간단하고 안전한(?) 식사를 하기 위해서 이 곳을 선택한 이유가 있기도 하지요.어차피, 이 곳에서 해가 떨어지는 풍경을 보고, 야경까지 본 뒤, 마담투소까지 둘러보고 내려가는 것이 일정이었으니까요.아무튼, 이 곳에서 간단하게 저녁 식사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하는 중에 시간이 자꾸 흘러서 해가 떨어지는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소 서둘러서 식사를 하게 되었네요.“홍콩, 빅토리아 피크, 피크 타워, 버거킹”주소 : 128 Peak Rd, The Peak, Hong Kong전화번호 : +852 2849 2275영업시간 : (월-금) 12:00 - 20:00 / (토-일) 11:00 - 21:00특징 : 피크 타워에 있는 식당
김두한 4달라 “버거킹 광고”
김두한 4달라 “버거킹 광고”2002년에서 2003년 방영된 야인시대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야인시대는 1부와 2부로 나뉘는 드라마였는데, 재미있게도 1부와 2부의 주연 배우가 달랐습니다.한 배역을 놓고 두 사람이 각각 젊은 시절의 김두한과 중장년 시절의 김두한을 연기한 것이지요.“2002년 드라마이지만, 온라인에서 지금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는 장면”드라마는 2002년에 시작해서 2003년에 종방한 드라마였지만,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명장면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이 드라마에서 그 유명한 “심영”의 고자라니라는 장면이 등장하기도 했는데요. 이는 지금도 유튜브에서 “심영물”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패러디 영상이 탄생하고 있습니다.▵ 조선일보에서 소개된 “김두한식 협상법”“미군과 군수물자 일급 협상을 하는 장면”또한 여기에 김두한식 협상법이라고 불리는 장면이 있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전쟁 당시 미군의 군수물자 운반을 하던 노동자들이 파업을 했는데요.노동자들의 임금을 올리기 위해서 임급 협상 담당자로 김두한이 나선 장면이 그려진 것이지요. 당시 김두한 역할을 맡았던 배우는 김영철 씨였는데요.방송에서는 다른 특별한 말을 하지 않고, “4달라”만을 연속해서 외치는 것으로 일급 1달러를 “4달러”로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김두한식 협상법 : http://theuranus.tistory.com/4203▵ 버거킹 광고로 재탄생한 “김두한식 협상법”“17년 만에 다시 버거킹 광고로 탄생한 김두한식 협상”이 장면은 드라마가 방영될 당시에는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인터넷 보급이 많이 된 지금에서야 유튜브 등의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면입니다.그래서, 다시 이 장면은 최근에 버거킹의 광고로 탄생하게 되기도 했는데요. 광고에서 김영철 배우는 야인시대의 김두한으로 분장을 하고, 햄버거 세트를 달라고 하며 “4달라”를 외치는 장면이 그려진답니다.햄버거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을 이렇게 과거의 명장면을 이용해서 만든 재미있는 광고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유식이니?!
아니요 '포도' 입니다... 뭐...자매는 다 모았네...

토큰을 날려버린 시키칸은....
지갑에 있는 해피머니 상품권으로 질러야 하나 생각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