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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퍼거슨의 다이아몬드시스템의 존망이 걸린 첼시전
맨유의 퍼거슨 감독이 뛰어난 윙어자원과 반페르시 루니라는 프리미어리그 최강의 스트라이커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전통적인 4-4-2를 버리고 다이아몬드형 미드필드 구성으로 경기를 치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원했던 보란치의 보강이 이루어지지 않은데 따른 미드필드 중앙의 취약한 수비력때문이었다라고 생각한다. 수비란 진형을 콤팩트하게 유지하는 것이 기본인데, 양 윙어를 활용한 사이드공격은 진형을 와이드하게 구성하는 것이므로 아무래도 수비전환시 콤팩트함을 갖추는데 시간이 걸린다. 그런데 맨유는 원했던 보란치의 보강조차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상대에게 미드필드를 완전히 빼앗기고 수세에 몰리게 될 위험성이 너무 컸던 것이다. 이런 문제점을 보강하기 위해 퍼거슨 감독은 보유하고 있는 뛰어난 윙어들의 활용이 불가능함에도
맨유의 수비안정책의 키맨 카가와 신지 발휘되지 못하는 그의 공격재능
지난 주 뉴캐슬과의 경기에서 맨유는 토트넘전에서의 패배의 악몽을 딛고 승리를 거두었는데 고무적이라고 할 수 있었던 것은 수비불안으로 고생하던 맨유가 뉴캐슬에게 영봉승을 거두었다라는 사실이다. 이 경기에서 맨유는 그 주에 열렸던 챔피언스리그전에서 처음으로 다이아몬드형의 4-4-2 시스템을 사용한 바있는데 뉴캐슬전에서도 들고나온 포지션이 바로 이것이었다. 윙어를 이용한 사이드공격이 전통적인 공격방법이었던 맨유이었던 것을 생각해보면 파격적인 실험적 포메이션 운용이었다. 왼쪽 미드필더로 기용된 클레버리는 원래 중앙미드필더고 오른쪽 미드필더로 기용된 카가와도 대표팀에서는 왼쪽 윙포워드로 기용되지만 도르트문트에서 보여주던 폼은 잘 나오지 않았었고 가장 자신의 기량을 잘 발휘하는 포지션은 쉐도우 스트라이커였다. 맨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