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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雪影, 그림자정원|2012년 8월 17일

얼마 전에 갔다 온 강릉에서. 호텔에서 1~2분 거리의 바다. 어디 여행가고 싶다. 요즘 스트레스 가득이다보니 여행 생각이 간절하다. - 하지만 올해는 글렀어ㅜ_ㅜ, 雪影군 -

강릉 단오제

강릉 단오제

SCV君's LifeLog|2012년 6월 26일

본가에서 돌아오기 전에, 마침 강릉 단오제 하는 기간이라 첫날에 다녀왔더랬습니다. 하는 기간은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일주일간. 뭐 내일 밤이면 끝나는군요; 자세한건 공식 홈페이지로. 사단법인 강릉단오제위원회 2005년 말에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에 등록된 이후 관광객도 꾸준히 늘어서 그런지 홈페이지도 행사 시설도 정말 많이 개선된 것 같습니다. 고등학교때까지는 강릉에 있었으니 할일없으면 자전거타고도 슥슥 갔다오고 했는데, 그 뒤로 몇년 못가다가 정말 오랜만에 갔다왔습니다. 뭐 밤에 간거라 민속행사 같은건 못봤지만; 단오 시즌(?)이 되면 시내 도로에 이런게 걸립니다. 마치 석가탄신일 즈음 해서 연등이 걸리는것처럼 말이지요. 이런건 역시 낮보다는 밤에 봐야 운치있는듯. 단오

강릉 안목해변

강릉 안목해변

Do you believe your eyes?|2012년 6월 10일

좀 지났지만 5월초에 강릉다녀온 사진들. - 강릉 카페거리앞의 해변가! 정말 강원도의 바다는 색다르다. 물이 깊은게 보인다. 해변가에서 바다를 왼쪽에 끼고 걷다보면 보이는 다리. 다리이름 잊어버림 ㅜㅜ 밤에는 불도 예쁘게 켠다고 한다. 다리에서 바라본 풍경...! 5월의 바다에서 서핑하는 분이 계셨다! 외국분들이었음. ^^ 바닷모래에서 핀 꽃. 이쁘다!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 색다른 나만의 강원도 기차여행 _ 그 둘째날 Story(2) (2011.06.27~2011.07.2)

공간 그리고 공감:D|2012년 5월 25일

강릉에서 속초가는 버스 시간표와 제가 머물렀던 강릉에 위치한 찜질방의 사진 강릉 안내책자와 제가 가져간 책 강릉 파트에서 오늘 갔던 곳에 제 느낌이랑 내일로 도장 찍어놓은거에요^^ 저는 이렇게 여행 책에 그때 그때 뭘 쓰는걸 좋아하거든요^^ 나중에 보면 기억도 더 잘나고 그때의 감정을 다시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다음날도 즐거운 강릉 여행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