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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오는날 데이트 맛집, 송리단길 우대갈비 전문점 호낙가
concept : 서울 비오는날 데이트 w. 여동생 location : 잠실 송리단길 restaurant : 호낙가 menu : 생우대갈비 안녕하세요, 서울의 핫플을 소개해드리고 있는 여행인플루언서 쏘어입니다. 이번에는 제가 종종 방문하고 있는 잠실 송리단길의 핫플 중 하나를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분위기도, 맛도 정말 좋았던 우대갈비 전문점 '호낙가' 입니다. 내외관 인테리어 & 분위기 영업시간 토,일,월 11:30 ~ 22:20 월-목 16:00 ~ 22:20 last order 21:20 서울 비오는날 이어도 웨이팅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고, 데이트 할만한 분위기도 넘 예뻤던 곳인데요. 처음엔 카페인 줄 알았는데 간판을 보니 잘 찾아왔더라고요. 분위기 최고죠? .......
잠실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반응형 잠실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서울 책보고는 아전국 최초의 공공헌책방이다. 이는 2019년 3월 27일에 개관했다. 이는 청계천의 25개 헌책방이 참여해 각 서가를 꾸몄고, 독립출판물, 명가 기증도서, 책 처방,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시민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했다. ”서울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서울책보고는 서울 소재 헌책방 및 전국책방협동조합의 헌책을 위탁 판매하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덕분에 25개 헌책방이 보유하고 있는 헌책 12만여권과 수십년의 헌책방 운영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있는 장소이다. 서울 책보고의 내부 인테리어 디자인은 특이하게 생겼다.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아치형 혹은 둥근 원 형태의 통로를 따라서 책을 보관하고 있는 서가가 늘어서 있는 형태이다. 이는 ”책벌레“를 형상화한 것이다. 또한, 서울 책보고의 책은 일반적으로 도서관에서 정렬하는 방식인 ”가나다“ 순이나 장르별로 정렬하고 있지 않다. 참여한 각 헌책방의 서가별로 전시가 되어 있다. ”책을 빠르게 검색하는 도서 검색대“ 마치 어린 시절 도서관에서 책을 제대로 검색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았을 때, 하나하나 직접 눈으로 보면서 마음에 드는 책을 찾던 시절처럼, 책벌레처럼 생긴 원형의 철제 서가를 따라서 걸어보며, 책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재미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하지만, 책을 빠르게 찾는 방법도 있다. 바로 도서검색대를 활용하는 것이다. 도서검색대에서 책을 검색한 후, 인쇄된 종이에 적힌 서점명을 확인한 후에 안내도에 적힌 서점의 이름을 찾아서 원하는 책을 빠르게 찾을 수 있다. 혹은 서울 책보고 홈페이지에서 모바일로 책을 검색할 수 있기도 하다. ”독립출판물 열린 공간“ 또한, 서가 한켠에는 통상적인 책 제작 방식에서 벗어나서 작가가 직접 기획하고, 인쇄하는 방식을 통해서 탄생한 독립출판물이 전시되어 있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이미 절판된 도서에서부터 최신도서까지 일반 서점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독립출판물 총 2,130여권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개관일 기준) ”추억의 책, 물건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전시“ 이제는 더 이상 보기 어려운 오래된 추억을 간직하고 있는 서적들을 전시하고 있는 공간이 있기도 하다. 책 뿐만 아니라, 과거에 볼 수 있었던 광고지, 전단지 등도 한 전시가 되어 있어서, ”서울 책보고“ 곳곳을 둘러보면서 옛 추억에 잠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도 한다.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서울 책보고“ 서울 책보고에서는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북콘서트, 북토크, 독서토론, 글쓰기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한쪽에서는 무대가 마련되어 있고, 책상과 의자가 비치되어 있기도 하다. 실제로 북 토크, 북 콘서트 등과 같은 책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기도 하고, 독서토론, 독서동아리, 글쓰기 프로그램 등과 같은 지역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호텔 델루나 촬영지“ 서울 책보고는 드라마 촬영지이기도 하다. “호텔 델루나”의 촬영지로 쓰였다. 호텔 델루나 2회에서 서울 책보고가 나왔는데, 이 장소의 존재를 사람들이 잘 몰랐었기에 처음에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서 일부러 만든 세트장으로 알려졌다. 이후, 촬영장이 “서울 책보고”라는 것이 알려지자, 인스타그램 성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덕분에 하루 하루 평균 방문객은 1,300명, 주말에는 2,000명 정도까지 방문객이 늘었다. 설립에서부터, 전시되어 있는 책과 중고책을 구입할 수 있는 콘셉트, 그리고 추억을 자극하는 옛 소품들, 드라마 촬영지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잠실의 숨어있는 명소이다. 대중교통을 통해서 방문하는 경우에는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에서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 “서울 잠실, 공공헌책방 서울 책보고“ 주소 : 서울 송파구 신천동 14 전화번호 : 02-6951-4979 영업시간 : (화-금) 11:00 - 20:00 (토-일) 10:00 - 20:00 휴무일 : 월요일 홈페이지 : https://www.seoulbookbogo.kr/intro/ 반응형
[잠실] 눈내린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몰
샤롯데 가든 뒤로 떨어지는 해도~ 붉게 일몰지지는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단풍이 떨어지지 않아 좋던~ 동물 발자국도~ 머플러 골프공 귀엽ㅋㅋㅋ 루미나리에도 세워진~ 요즘엔 조명이 활용된게 많은데 회전목마에도 걸쳐있는 연출은 오오~ 초광각도 48메가였으면~ RAW여도 좀 아쉽긴 한 듯 ㅠㅠ 뽀로로 잔망 루피의 인기란~~ 뭔가 했더니 루이비통 통 ㄷㄷ
[잠실 롯데월드몰] 블링블링 크리스마스 마켓 구경 - 2
호두까기 인형같은 관문이 있길레 뭔가~ 했더니 케테 볼파르트라고 독일 크리스마스 토이 브랜드라네요. 1편에 이어서~ 눈꽃 트리도~ 완전 레트로하니~ 귀여운게 많았지만~ 물 건너와서 그런지 가격이 ㅎㄷㄷ 이성당의 슈톨렌 박스도~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며~ 내려다 보는 것도 또 재밌었네요. 위에서 봐도 예쁜~ 아쿠아 디 파르마 행사도 하고 있었는데 훤칠하신 남성분들이 시향을 권하고 있어 멋지던~ 대형 꽃이 예뻐서 한 컷~ 겨울답게 꾸며져 가게 재밌게 생겼다~ 했더니 고든 램지 버거더군요. 복실복실한 캐릭터도 한 컷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