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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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마비노기의 세계 - 8. 메인스트림 보스 열전-5-
1. 서문 드디어 마지막 편입니다. 드라마에선 딱히 최종보스라고 할 만한 존재가 없는지라(그리고 메인스트림이라는 이름을 쓰지 않았기도 하고), 메인스트림 보스 열전은 이것이 마지막 편입니다. 자 그럼, 챕터4의 최종보스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합시다. 2. 신들의 간수(看) 신들의 간수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신들의 유배지인 아본에 대한 이야기를 잠깐 하고 넘어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사실 아본이라는 무대가 등장한 것부터가, 이미 앞의 글에서 말한 것처럼 마비노기가 더 이상 켈트 신화의 소재를 사용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죠. 아본의 모델은 셰익스피어의 고향으로 알려진 '스트랫포드 어폰 아본'이라는 지역입니다. 물론, 이름만 따온 수준이고 실제 지리나 모습은

간만에 나도 마비노기 제네레이션 요약
G1 꽃배달 G2 궁상맞은 홀애비 잡상인 G2 2파트 파엘쳐맞을 물의정령 아르 G3 본격 빨간색머리패티쉬 로리콘각성기 G4~8 그 커플의 두려운 2세 계획 G9 쿨시크와 츤데레 G10 주연커플이에요 근데 잉여커플이에요 G11 나는 홀에B다. G12 부부싸움은 브류나크로 물베기 G13 뜬금 없이 세익스피어의 헴릿 G14 셰익스피어 4대비극인척하다가 뜬금없이 로미오와줄리엣 G15 어장관리는 사랑을 싣고 G16 겜애인 죽어 빡져 게임접은 10년차 호갱님 마비노기 드라마 : 돌아온 로리콘과 곰 끗 PS.에이씨 바뻐서 게임도못하는데 이런 뻘포스팅이라도 하자
마비노기의 세계 - 8. 메인스트림 보스 열전-2-
1. 서문 안녕하십니까, 라일페네스입니다. 메인스트림 보스 열전 제 2편입니다. 사실 동일한 주제를 가진 글을 연속해서 쓰는 것이기 때문에 딱히 서문이 필요할 거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거두절미하고 바로 본 내용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2. 크로우 크루아흐(龍) 크로우 크루아흐, 또는 크롬 크루아히(Crom Cruach)는 켈트 신화의 끝판왕 같은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겹쳐진 바퀴'라던가, '무덤의 초승달'이라고도 불리는 크로우 크루아흐에 대한 묘사는 대놓고 악신惡神이며, 일반적인 켈트 신화의 신들과는 달리 인격신도 아닙니다. 누아자는 모이투라 평원에서 키홀의 전대 마신이었던 사안의 발로르가 소환한 크로우 크루아흐와 맞붙어, 그의 검 클라우 솔라스로 크로우 크루아흐를 말 그대로
마비노기의 세계 - 8. 메인스트림 보스 열전-1-
1. 서문 사실 메인스트림에 대한 개인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는 것만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은 사도에 불과합니다. 그것은 어찌보면 칼럼이라기보단 감상문에 불과한 내용이기 때문이지요. 편법이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언젠가는 메인스트림의 감상이 아닌, 순수한 연구과제로서의 칼럼을 내놓고 싶어했고, 이미 몇번 그렇게 했었던 적이 있습니다. ....반응은 별로였지만. 어쨌든, 이번 글은 그러한 초심으로 돌아와, 오랜만에 메인스트림의 내용에 대한 감상이 아닌 순수한 연구로서의 글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한번쯤 생각하셨었지만 정작 나오지는 않았던 글. 바로 마비노기의 보스들에 관한 연구서입니다. 2. 글라스 기브넨(牛) 글라스 기브넨의 테마곡 : 최종무곡(最終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