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하지는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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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중세 리히테나워 검술의 격투기
리히테나워 검술과 수반되는 격투기는 대충 이렇다. 일단 현대 격투기처럼 신체 중심선의 급소를 타격하여 쓰러트린다는 개념이 없다. 주먹지르기도 없고 얼굴의 T자 라인 같은 개념도 없다. 모든 타격기는 반드시 주먹을 망치처럼 내려찍는 방식으로 들어온다.(연속기가 되면 찐따 붕붕타격이 나온다.) 모든공격은 몸의 바깥쪽만 타격한다. 그중에서도 머리만 때린다. 머리에 맞을 경우 상당히 아프지만 몸은 버틸만 하기 때문. 따라서 머리로 들어오는 주먹 찍기를 팔을 교차시켜 받아내거나 팔로 흘려내면서 싸움이 시작된다. 여기서부터는 거의 예외없이 유술기로 전환된다. 쓰이는 유술기는 흔히 보여지는 다양한 관절기. 여기서 팔과 몸으로 바인딩하고 상대의 힘의 흐름을 느낌으로 파악하여 그에 맞춰 기술을 거는 것은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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