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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두쫀쿠 1월 매출 25억…“동그란 형태는 내가 최초” 개발 비화가 만든 반전

김나리 두쫀쿠 1월 매출 25억…“동그란 형태는 내가 최초” 개발 비화가 만든 반전 “동그란 모양의 형태를 만든 건 제가 최초다.” 21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나리 제과장이 꺼낸 이 한 문장은 스튜디오의 공기를 바꿨습니다. 단순히 잘 팔리는 디저트 창업자의 성공담이 아니라, 구조를 바꾼 개발자의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시작부터 1월 매출 25억 원이라는 기록까지 구체적으로 공개됐습니다. 특히 최고 매출을 기록한 날 하루 3만 알을 만들었다는 대목은 숫자 이상의 장면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유행을 쫓은 결과가 아니라, 유행 속에서 구조를 다시 설계한 선택이 어떤 결과로.......

디저트카페 창업 간식이 아닌 보상 소비로 봐야 하는 이유

디저트카페 창업 간식이 아닌 보상 소비로 봐야 하는 이유

디저트카페 창업 간식이 아닌 보상 소비로 봐야 하는 이유 얼마 전 두바이 모찌 라는 디저트를 사 먹은 적이 있습니다. 계란보다도 작은 크기였고, 가격은 한 알에 6,900원이었습니다. 비싸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결국 계산대 앞에 서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보면 요즘 디저트 소비가 더 이상 단순한 간식의 개념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디저트카페 창업을 바라보는 시선 역시 예전과는 달라질 필요가 있습니다. 밥값은 부담되지만, 디저트는 원래 이 정도 최근 소비 흐름을 보면 기준이 분명합니다. 밥값이 오르면 부담으로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커피나 디저트 가격에 대해서는 “원래 이 정도 하지” 하고 받아들이는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