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리 두쫀쿠 1월 매출 25억…“동그란 형태는 내가 최초” 개발 비화가 만든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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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리 두쫀쿠 1월 매출 25억…“동그란 형태는 내가 최초” 개발 비화가 만든 반전 “동그란 모양의 형태를 만든 건 제가 최초다.” 21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김나리 제과장이 꺼낸 이 한 문장은 스튜디오의 공기를 바꿨습니다. 단순히 잘 팔리는 디저트 창업자의 성공담이 아니라, 구조를 바꾼 개발자의 이야기였기 때문입니다. 방송에서는 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시작부터 1월 매출 25억 원이라는 기록까지 구체적으로 공개됐습니다. 특히 최고 매출을 기록한 날 하루 3만 알을 만들었다는 대목은 숫자 이상의 장면을 떠올리게 했습니다. 유행을 쫓은 결과가 아니라, 유행 속에서 구조를 다시 설계한 선택이 어떤 결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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