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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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입안 얼얼 사쳔요리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
입안 얼얼 사쳔요리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종종 만나는 친구와 타임스퀘어 맛집 탐방?을 하고 있어요. ^^이날 갔던 곳은 입안 얼얼하게 만들어줄 사천요리 전문잠 시추안 하우스에요.매운 음식을 잘 먹는건 아닌데 넘 덥다보니 먹고 싶어서... ^^▲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중국을 가보지 않았다보니 어느 지역인지도 모르겠는데 하튼 맵고 얼얼하고 묵직한~ 맛이라고 하네요.▲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중국 서부 지방의 요리라는데... 본토에 안 가봤으니 뭔지도 궁금하고...그냥 매운 맛~이라고 하기에는 좀 다를텐데 말입니다...▲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내부는 이런 분위기. 친구 아이가 어려서 좀 일찍 만나거든요. 11시 반에. ^^손님이 많지 않군요. 먹다 보니 거의 테이블 들어 찼습니다.▲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요롷코롬 코스 요리가 준비되어 있고...▲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잘 모를 저랑 친구 같은 사람들을 위한 셋트도 마련되어 있네요.여름 메뉴가 따로 있기도 하구요...하지만 우린 A셋트로 결정.친구가 한국에서 훠궈를 먹으면 좋지 않은 일이 생겼다고 해서 마라샹궈는 포기.▲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기본 찬 단무지와 짜사이가 나왔구요...▲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어향가지가 나왔습니다. ▲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뭔가 매워보이는 비주얼, 하지만 살짝 얼얼한 정도?가지 못 드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렇다면 중국식 가지요리에 도전해보세요.가지 튀김도 맛있었고 어향가지도 맛있네요.▲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매운걸 잘 먹지 못하는 지라 저한테는 얼얼했는데도 자꾸 손이 가더라구요.가지가 푸딩 같은 질감으로 소스 속에 담겨져 있구요...▲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중식당에서 안 먹고 나오면 서운한 탕슉!!!▲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적당한 크기의 고기가 바삭하게 튀겨져 소스에 담겨 나왔군요.찍먹파인 저는 살짝 서운합니다만... 어쩔 수 없지요.▲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양차우 볶음밥이라네요. 유럽에서 자주 먹는 칸토네제 라이스?밥이 안남미라고 설명해주셨는데 볶음밥은 좀 꼬들해야 맛있죠. ^^▲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탄탄면이에요. 땅콩소스 맛 진하게 나는데... 본토에서 드셔보신 분들 알려주세욤~▲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국물은 담백하고 맛있긴 했어요. 고소하기도 하고...▲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이렇게 앞접시에 담아 먹기도 하고...▲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밥을 말아먹기도 했어요.▲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어향가지 소스에 비벼 먹었는데... 이것도 맛나네요. ㅎㅎㅎㅎ더운 여름 정신이 살짝~ 들게 하던 매운 맛과 새콤달콤한 맛을 함께 맛 보고 나니 힘이 솟는군요. ㅎㅎ이렇게 타임스퀘어 맛집 탐방 도장깨기를 해봤네요.다음엔 어디가서 뭐 먹을까요???타임스퀘어 나들이 가시는 길에 매콤한 사천요리 생각나시면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다녀와보세요.맛나게 삽시다~ 타임스퀘어 맛집 시추안 하우스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4가 442 타임스퀘어 4층 전화번호 : 02)3667-9872

주당가족의 칭다오 여행 10, 매콤한 사천요리. 그런데, 아이들은 어떡하지?
혹시나 하는 생각에, 한국에서부터 챙겨간 반찬거리가 있었다. 바로 3분 카레와 도시락용 김. 딸내미는 아직 많이 어리기 때문에 매운 음식은 전혀 못 먹는다. 전날 산동요리는 잘 먹어서, 꺼낼 필요가 없었는데, 오늘은 사천요리를 먹는 다고 하여, 3분 카레를 가방에서 꺼냈다. 9월 11일, 오전 11시 30분 아침부터 맥주를 먹어댔더니 배도 안 고픈데, 그새 점심시간이라고, 우리 일행은 중화요리 집 앞에 도착했다. 여행사와 연계된 식당. 역시 단체 손님 위주로 손님을 받는 곳. 기본적인 상차림이 다되어있어, 자리에 앉자마자 바로 식사 시작이다. 8명이 먹을 수 있는 둥근 식탁에 차려진 사천요리 “여기 고량주 하나 주세요!” 역시나 안주가 있으니, 빠질 수 없는 독주. 가이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초강남(south beauty)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 뭔가 중국스러운 걸 맛보고 싶어하시는 유여사님의 의견을 존중하여, 장장 2시간의 핸드폰 서핑을 통해 얻은 결론. "'초강남'의 사천요리를 먹겠다!" 그리고 가장 멋진 건물과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연안중루 지점.'을 선택했지요. 한국사람들은 많이 안가는지 블로그에도 많이 나와있지 않아 찾는데 애먹었어요. 그러나 가서 보니, 너무 멋진 곳이라, 고생한 보람을 느꼈지요.^^ 주소 : 초강남 881점 상하이 옌안중루 881 俏江南 881 延安中路 881号 전화번호 : 6247-6682 (저는 한문주소를 종이에 '그려서' 택시기사님께 기사님께 보여드렸더니, 잘 찾아가주셨어요.^^) 초강남 881은 대로변에 위치해서 택시타고 가다가 바로 보였구요, 지금부터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초강남(south beauty)
중국에 왔으니 중국음식을 맛보고 싶어하신 유여사님을 위해 주문한 사천요리들. -상하이 요리는 게요리가 유명하다던데, 게는 가을이 제철이라는 블로그 정보를 입수하고, 과감히 사천요리로 선택.- 1. 물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생수한병과 탄산수 한캔 주문. 그리고, 시켰던 3가지 요리들. 1. 쿵푸치킨. 매콤달콤한 맛. 닭고기는 튀기지 않은 부드러운 닭고기였어요. 그러나 중간중간 향신료가 씹히면 혀가 얼얼.. 아마 그 향신료는 '재피'로 추정된다고,(유여사님 말씀하심..) 2. 마파두부 진한 두반장이 인상적이었고. 짠 맛과, 역시 향신료의 얼얼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 특히 짠 맛이, 뭔가 깊은 짠 맛이라 신기했어요. 두부가 매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참고로 저는 공기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