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강남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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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초강남(south beauty)

상하이에서의 마지막 점심.-초강남(south beauty)

이상한 나라의 사라|2012년 4월 23일

중국에 왔으니 중국음식을 맛보고 싶어하신 유여사님을 위해 주문한 사천요리들. -상하이 요리는 게요리가 유명하다던데, 게는 가을이 제철이라는 블로그 정보를 입수하고, 과감히 사천요리로 선택.- 1. 물도 시켜야 하기 때문에, 생수한병과 탄산수 한캔 주문. 그리고, 시켰던 3가지 요리들. 1. 쿵푸치킨. 매콤달콤한 맛. 닭고기는 튀기지 않은 부드러운 닭고기였어요. 그러나 중간중간 향신료가 씹히면 혀가 얼얼.. 아마 그 향신료는 '재피'로 추정된다고,(유여사님 말씀하심..) 2. 마파두부 진한 두반장이 인상적이었고. 짠 맛과, 역시 향신료의 얼얼함이 조화를? 이루는 맛. 특히 짠 맛이, 뭔가 깊은 짠 맛이라 신기했어요. 두부가 매우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참고로 저는 공기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