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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방콕 3박 5일 여행 일지, ② 2일차 : 사원 투어, 짜오프라야 유람선
② 2일차 : 사원 투어, 차오프라야 유람선 첫날은 여기까지 오는데 다 소비해 버리고, 둘째 날이 본격적인 관광 1일차라 볼 수 있겠다. 방콕 여행의 필수 코스인 왕궁과 사원부터 둘러볼 것이다. 일단 호텔 조식을 야무지게 먹어주고 그랩 택시를 불러서 왓포 사원으로 이동한다. 왓포 옆에 있는 왕궁은 현재 애도 기간 중이라 입장이 불가했다. 왓포 사원 구경 후, 선착장에서 강을 건너 왓 아룬 사원을 둘러본다. 다시 이쪽으로 건너온 다음 피규어 덕후인 친구를 위해 메가 프라자에 방문했다. 그다음 코스로 날아간 곳은 태국에 하나뿐이라는 스투시(Stussy) 매장. 매장 구경 및 쇼핑 후 걸어서 숙소로 돌아온다. 숙소 앞 스타벅스에서 샌드.......

태국 치앙마이 여행 가볼만한곳 왓 프라싱 치앙마이 자유여행
치앙마이 자유여행 필수 장소라고 할 수 있는 왓 프라싱은 태국 치앙마이 올드타운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습니다 그러면서 화려한 사원이 꽤나 아름다운 장소로 사진을 남기기 좋은 장소이기도 했어요 지금은 태국 여행 명소 중 하나로 찾아가고 있지만 1345년 란나 왕조의 유골을 봉안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왕의 유골을 봉안하기 위한 것이라 그랬는지 몰라도 태국 치앙마이 여행 가장 화려한 사원 하나로 기억합니다 치앙마이 여행 할 때 왓 프라싱 주변을 둘러보면 온통 황금색으로 꾸며진 사원을 볼 수 있습니다 란나 건축 양식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장소라고 하는데 치앙마이 사람들에게 의미가 커 보이기도 했습니다 왓 리창이라는 이.......

태국 방콕 3박 5일 여행 일지, ① 1일차 : 출국, 돈므앙 공항, 숙소
① 1일차 : 출국, 돈므앙 공항, 숙소 여행 1일차는 방콕까지 오는데 다 소비해버렸다. 비행기 연착으로 인해 오전 시간은 인천공항에서 뒹굴거렸고, 오후는 꼬박 비행기 안에 있었으며, 저녁에 호텔에 도착하여 짐 풀고 밥 먹고 술 한잔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저녁 식사 후 호텔 꼭대기에 있는 루프탑바에서 야경에 취해 한잔하고 있는데 갑자기 비를 쏟아부어서 시작부터 인상 깊은 여행이 되었다. ▷ ⓞ 프롤로그 + 사전 준비 ▶ ① 1일차 : 출국, 돈므앙 공항, 숙소 ◀ 현재글 ▷ ② 2일차 : 사원 투어, 짜오프라야 유람선 ▷ ③ 3일차 : 룸피니 공원, 아이콘 시암 ▷ ④ 4일차 : 아유타야 패키지 투어, 귀국 ※ 아래에 명시된 각종 금액.......

태국 방콕 3박 5일 여행 일지, ⓞ 프롤로그 + 사전 준비
프롤로그 스위스 여행 후 1년이 지난 시점, 이번에는 동남아시아 쪽으로 여행 일정을 잡아보기로 한다. 그쪽은 한 번도 못 가봤다. 그래서 정한 곳이 태국의 수도인 방콕이다. 동남아 쪽은 여행 자체가 처음이고 언어도 문화도 낯설어 망설였지만, 전 세계 모든 '도시'들 가운데 관광객 방문 순위가 1위라는 그곳이 궁금하기도 했다. 거의 열대지방에 있는 도시이고 사시사철 후덥지근한 사바나 기후의 도시다. 건기와 우기가 뚜렷한 편이라 맨날 비가 오는 여름철에는 비추천 도시로 꼽히기도 한다. 그래서 이번 여행은 건기에 속하는 11월 초로 잡았다. 그래도 비가 오락가락하는 바람에 당초 계획했던 일정이 약간 뒤틀리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