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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0 posts[19년 2월 태국여행]수완나품 공한 근처에서 1박할 때,노보텔 방콕 수완나품 에어포트 호텔[2]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품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품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방콕에 떨어지는게 새벽 1시 정도라 공항 근처 호텔에서 1박하고 바로 후아힌으로 가는 걸로 하고 근처 노보텔을 예약했습니다. 조식 포함 2인 10만원 초반 정도에 예약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항에서 호텔까지 셔틀버스가 있어서 가기 편한게 장점 출국장 바로 앞에 셔틀버스 서있는 데서 바우처를 흔들며 아련한 눈빛으로 노보텔에어포트를 외치면 태워줄 겁니다
방콕 주말여행 (3) 매우 더웠던 왕궁과 왓포
1. 방콕에 관한 가이드북, 블로그 글, 신문기사, 여행사 일정표, 하여간 어느 매체를 읽던지, 방콕에 가면 꼭 들러야하는 곳이 있다고 한다. 바로 왕궁과 왓포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서울의 경복궁과 남산 같은 느낌일까. 태국에서 손꼽는 머스트 씨 관광지라고 한다. 요새 들어 힘들게 관광지 구경하는 것보다 그냥 낯선 곳에서 느긋하게 지내는 걸 선호하게 됐지만, 그래도 외국인 친구가 우리나라 놀러와서 경복궁이랑 남산 안가봤다고 하면 "거기 안가고 뭐했어!"라고 외치며 데려가야 할 의무감에 젖을 것 같다. 나는 미래에 언젠가 사귈 태국인 친구를 위해, 왕궁과 왓포 정도는 미리 가보기로 했다. 미래의 태국인 친구는 그러한 의무감과 고뇌에 빠지지 않겠지. 나는 참 좋은 친구야. 2
[19년 2월 태국여행]크로스마일 혜택으로 간 명가의 뜰,마티나라운지,타이항공 기내식[1]
1일차 : 인천공항-방콕으로 2일차 : 방콕 수완나폼 공항-호텔에서쪽잠-고속버스 타고 후아힌-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 3일차 : 여전히 리조트 호텔에서 데굴데굴-맛사지-시내관광 4일차 : 체크아웃 -택시타고 방콕-방콕시내구경-방콕호텔에서 데굴데굴 5일차 : 왕궁구경-방콕 대충구경-방콕 수완나폼 공항 6일차 : 인천공항-집으로 일본과 미쿡 외에는 처음 올리는 외국여행인 태국 4박 6일 여행기입니다. 그동안 허구헌날 일본여행만 가서 매년 탈일본을 외치다가 말 통하고 가까운 일본만 간지 십 수년 드디어 동남아란 곳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이후 5개월 뒤 다인은 강제 탈일본을 하게 되는데... (그 사이 4월에 한번 더 홋카이도 다녀왔음)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