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시공요새마크로스
Posts
9 posts
마크로스는 꾸준히 재밌다.
개인적으로 봤을때 요즘하고있는 작품 중 마크로스 델타가 가장 좋은것 같다. 중학생때부터 봐오던 추억보정도 조금 있지만 마크로스 시리즈는 영상물로서 즐기기 너무 좋다는게 장점 같다는것 마크로스의 삼요소하면 공중전, 삼각관계, 노래인데, 사실 마크로스뿐만 아니라 이 삼요소가 한꺼번에 다 나온 작품은 생각보다 꽤 많다. 그런데 마크로스 항상 시리즈가 이 세가지를 메인으로 내세울수 있는것은 이 세가지를 꾸준히 재밌게 보이게 포장을 잘했다는 것 중요한건 잘만들었다는게 아니라 재밌게만들었다는것, 보는 사람이 지루할 틈을 주지않고 전투가 쉬는 화는 연애가 나오고 연애를 안해도 상당한 퀄리티의 노래가 나온다 그래서 보는 사람은 지루할틈이 별로 없다. 최근에 한 비슷한 장르의 작품이면 마크로스 탄생에 영감을 준 건담

아이돌 애니메이션 - 아이카츠!, 러브라이브!...히트작이 계속 나오는 이유는?
출처: アイドルアニメ : 「アイカツ!」「ラブライブ!」…ヒット作が続く理由 (마이니치 신문) 지난 몇년간 "프리티리듬"이나 "아이돌마스터", "아이카츠", "러브라이브!"와 같은 아이돌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신작이 끊임없이 투입되어 차례차례 상업적 성공을 거두고 있다. 그 흐름을 따라가 히트작이 계속 나오는 이유를 알아보았다. 이러한 아이돌 애니메이션 전국시대는 예고없이 닥쳐온 것은 아니다. 단순히 "가수"를 모티브로 한 작품을 뺀다 하더라도 노래 이외에 카리스마 있는 "아이돌"을 필수요소로 삼은 "초시공요새 마크로스(1982년)"을 원점으로 생각한다 하더라도 30년 이상 역사가 있는 분야이다. 아이돌이라는 테마는 "마법의 천사 크리미마미(1983
![[FC]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MACROSS, 1985, NAMCO/BANDAI)](https://img.zoomtrend.com/2012/10/11/c0034770_5073ddc3dd13a.jpg)
[FC]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MACROSS, 1985, NAMCO/BANDAI)
[FC]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MACROSS, 1985, NAMCO/BANDAI) 남코에서 제작한 마크로스 슈팅게임. 제작은 남코에서 했지만 발매원은 반다이. 팩은 남코 규격팩을 사용하고 있다. 엔딩없이 무한루프되는 저용량 게임이지만 남코 제작 작품답게 게임성이 상당히 좋은 슈팅게임이었다. 타이틀 화면. 게임을 시작하면 민메이가 총총 걸어간다. 징을 친 뒤에 귀엽게도 귀를 막는다. TV판에서 맥스와 밀리아가 대전을 했던 발키리 슈팅게임에서 이런 SD 민메이가 징을 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장면을 활용한 듯. 게임 시작 전에는 발키리의 남은 대수가 표시된다. 그리고 익숙한 BGM의 인트로가 흘러나오는데... 배경음악은 린 민메이의 '소백룡(샤오파이롱)'. 극중 영화의

토미타 마호, 긴급 하차한 칸다 사야카의 대역을 완수. '마크로스 더 뮤지컬쳐' 공개 리허설
인기 애니메이션 '마크로스' 시리즈의 30주년을 기념한 뮤지컬 '마크로스 더 뮤지컬쳐'의 공개 리허설이 3일 도쿄돔 시티홀(도쿄도 분쿄구)에서 열려, 급성 위장염 때문에 서둘러 하차한 여배우 칸다 사야카의 대역으로 여배우 토미타 마호가 등장했다. 토미타는, 칸다 대신 샬롯·마리온=유리 역으로 출연. '내 남자 친구는 파일럿'(私の彼はパイロット), '트라이앵글러'(トライアングラー) 등을 열창하며 댄스를 선보여 대역을 완수했다. 칸다는 연습 도중에 컨디션이 무너졌다고 주최측 홈페이지에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갑자기 하차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공지. 2일에는 칸다가 자신의 블로그에 "지금도 출연하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해, 정말 억울합니다.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라고 코멘트를 보내고 있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