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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ing in Seoul- lotte hotel seoul2
효로로와 4주 이별을 앞두고, 마지막 주말! 조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 롯데호텔ㄱㄱ 힐튼도 한번 try 해보고 싶었지만 붕붕이 주차가 불가능한 종로에 모 학원을 다니는 바, 역시 가까이 걸어가는 게 최고. 지난번 숙박에서 꽤 좋은 추억 만들었기에 호기롭게 클럽라운지 pkg. replay. 사실 나는 그냥 숟가락만 얹었을 뿐이고 효로로가 다 준비해준 date. 들어가자마자. 밝은 분위기의 본관 room. 지난 번 신관 room과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 푹씬하고 상큼한 bed가 보이고 view는 종로 방향 시내 view! 시내 속에 있는 호텔은 위치는 좋지만 view는 살짝 삭막한 감. 호텔에서 마련해준 선물 pkg. 식물 이름은 효로로의 이름을 따서 효식 (植)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효로

trip to jeju: Lotte Hotel Jeju
비오는날 할 일이 있는 듯 없는 듯 그러나 할 일이 있냐고 묻고 싶지 않은 오후 멀리 떠난 효로로를 그리며 사진 screening 아직 제주도 포스팅이 가득 밀려있구나! 효로로와 즐거운 추억을 가득가득 남겼던 롯데호텔 포스팅 하기로. 가자 감동적이었던 로비층 풍경. 사실 다들 제주도하면 신라호텔 신라호텔... 신라호텔이 확실히 high quality의 디자인/서비스/환경 (중국 관광객 free) 앞서있지만 funny한 호텔은 역시 롯데호텔 풍차가 좀 유치하다 뭐다뭐다 생각했지만 로비층 바다 풍경은 참 귀엽다는 느낌마저:) 특징은 없었던 룸디자인이었지만 신라호텔에 비하여 좀 더 깔끔했던 room condition! 매우매우 흡족! 신라호텔의 경우 더블룸에 트윈 침대 두개를 붙여놓는 만행을 저질러 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