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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ing in Seoul- lotte hotel seoul2
효로로와 4주 이별을 앞두고, 마지막 주말! 조금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위해 롯데호텔ㄱㄱ 힐튼도 한번 try 해보고 싶었지만 붕붕이 주차가 불가능한 종로에 모 학원을 다니는 바, 역시 가까이 걸어가는 게 최고. 지난번 숙박에서 꽤 좋은 추억 만들었기에 호기롭게 클럽라운지 pkg. replay. 사실 나는 그냥 숟가락만 얹었을 뿐이고 효로로가 다 준비해준 date. 들어가자마자. 밝은 분위기의 본관 room. 지난 번 신관 room과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 푹씬하고 상큼한 bed가 보이고 view는 종로 방향 시내 view! 시내 속에 있는 호텔은 위치는 좋지만 view는 살짝 삭막한 감. 호텔에서 마련해준 선물 pkg. 식물 이름은 효로로의 이름을 따서 효식 (植)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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