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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가타리 세컨드,환영을 달리는 태양,하이스쿨DxD 2기 7화
1.모노가타리 세컨드 7화 나..나도 목마 태워줄테야! 마요이 이야기의 시작인 모노가타리 세컨드 7화! 마요이 이야기의 스타트인데 마요이의 등장은 없듬 ㅋ 뭐 그래도 고양이이야기에서 안나오거나 별로 안나온얘들이 나와주니까 좋네요 이제 마요이나 빨리 내놓으시죠! 2.환영을 달리는 태양 7화 어째서인지 지금이랑 별차이를 못느끼겠군요... 이번엔 루나쪽이 이상한 환영을 달리는 태양 7화! 한쪽해결하니까 이젠 다른 한쪽이 말썽... 물론 아직은 아니지만 툭툭나오는게... 그건 그렇고 참 타로카드로 본 미래도 꿈과 희망이 없네요.... 3.하이스쿨DxD 2기 7화 엔딩은 이정도 밖에 스샷을 못찍겠음 ㅋㅋ 서비스 돋는 하이스쿨DxD 2기 7화! 역시 시리어스 다음은 이렇게 서비

최근 챙겨보고 있는 작품들 잡상.
요 근래 애니는 한 분기에 한둘 정도였는데 이번 분기는 유독 보는 게 많다. 그것도 이전 같았으면 손도 대지 않았을 타입의 작품들이 많은 편. 기존에 내가 좋아하던 작품들과 일관되는 점은 어둡거나 비장한 면이 깔린 세계관 & 스토리라인이라는 점과, 연애요소가 메인으로 부각되지 않는 작품들이라는 것 정도일까. 하지만 기본적으로 남자냄새 짙은 걸 선호하던 내 취향을 볼때 이번 분기 작품들은 그런 것과는 거리가 먼 것들도 많아서. 그런 것들을 왜 재밌게 보고 있는지 한번 써보려고 한다. 야마토 2199나 시데 리마스터 같은 건 4월 이후 쭉 보고 있던 거니까 커트하고, 이번 분기 작품들만. 전희절창 심포기어 G 다른 거 다 제쳐두고 메인 캐릭터들이 히로인이면서도 너무나 남자답다는 게 인상적인 작품

2013 7월(3분기) 신작 애니 평가 + 상반기 총평
그 동안 미루고 미루다못해 이제서야 올리게 되는 평가 포스팅입니다 요근래 여름날에 바빠진 개인적인 작업이나 노트북 고장, 복학처리등으로올 여름들어 사정이 좀 생기다보니 바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그렇게 매우 늦어진 덕분에 사실상 초기시점의 평가보다는사실상 중간평가 정도의 이야기로 보셔도 무관하겠습니다물론 항상 그렇듯 극히 개인적인 취향이 갈리는 만큼 필터링을 필수고(...)간만에 열댓작품이 넘었던 만큼 스크롤 압박이 있을겁니다;아무튼 더 이상 미룰 수 없기에 이제서라도 업로드를 했다는 그런 이야기 7월 신작애니 평가 ※ 극히 개인적인 감상평이 주로 있을겁니다 해당 작품들에 대한 직접적인 판단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 스크롤 압박 주의 ※ 대충 1화부터 3화를 본
환영을 달리는 태양 6화
이번에는 퍼렁이 스토리.... (그녀가 다에모니아를 적극적으로 토벌하는 이유는 예전에 겪었던 마녀와의 싸움 때문에.....그게 아니고!) 마미르와 비슷한 참혹한 장면 등장. 그런데 이미 마마마에서 이런 장면은 충격요법이라는 수단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딱히 대단해 뵈지는 않는다. 물론 본작 내에서는 어째서 퍼렁이가 다에모니아 토벌에 적극적으로 나서는지에 대한 개연성을 부여하는 장면이 지만 문제는 이런 이야기들을 만들면서 이런 장면들을 남발하면 효과가 떨어지고 보다 자극적인 장면을 통해서야 보다 충격을 많이 받는다는 건데 자극적이고 잔혹한 장면의 연속보다는 작중 내의 장치들을 통한 보다 효과적인 메시지 전달 방법을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다행한 것은 이번 에피소드는 아이러니를 통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