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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posts김현수 떠난 LG, 염갈량이 꺼내 든 8번 타자의 정체! "박병호 꼴 안 낸다"
김현수 떠난 LG, 염갈량이 꺼내 든 8번 타자의 정체! "박병호 꼴 안 낸다" "제2의 박병호는 없습니다. 이번엔 다르게 키웁니다." 통합 우승의 주역 김현수가 KT로 떠나면서 LG 타선에는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타율 2할 9푼, 80타점을 책임지던 해결사의 부재. 지만 염경엽 감독은 외부 영입 대신 거포 유망주 육성이라는 정공법을 택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상무에서 전역을 앞둔 잠실 빅보이 이재원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그를 중심 타선이 아닌 8번 타자에 박아두겠다는 구상입니다. 염갈량의 박병호 방지책을 분석했습니다. 1. 퓨처스 폭격기, 이재원의 무력시위 이재원은 이미 2군 무대가 좁다는 걸 증명했습니다. .......

2026 KT 내야수 안인산 프로필 "투수 포기했더니 홈런이 펑펑?"
2026 KT 내야수 안인산 프로필 "투수 포기했더니 홈런이 펑펑?" "투수 마운드에서 내려와 배트를 잡았더니, 2차 드래프트 전체 4순위 지명권이 되었습니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KT 위즈가 선택한 미래의 4번 타자, 안인산(24) 선수의 이야기입니다. NC 다이노스를 떠나 수원에 둥지를 튼 그는 투수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뒤로하고, 이제는 거포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KT가 왜 그를 1라운드에서 지명했는지, 그리고 그가 꿈꾸는 제2의 안현민은 어떤 모습인지 분석했습니다. 1. 투수 유망주에서 3할 타자로 변신 안인산은 2020년 NC 입단 당시 투수로 시작했지만, 팔꿈치 수술(토미존 서저리)과 군 복무를 거치.......

KT 힐리어드 196cm 괴물 피지컬! "로하스의 향기를 지울 호타준족 될까?"
KT 힐리어드 196cm 괴물 피지컬! 로하스의 향기를 지울 호타준족 될까? "신장 196cm, 체중 107kg. 압도적인 피지컬 빅리거가 수원에 상륙합니다." KT 위즈가 2026시즌 외국인 타자 퍼즐을 완성했습니다. 주인공은 메이저리그에서만 332경기를 소화한 베테랑 외야수 샘 힐리어드(Sam Hilliard)입니다. KT는 힐리어드와 신규 외국인 선수 상한선인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70만)에 계약을 마쳤습니다. 과연 그는 제2의 로하스가 될 수 있을까요? 그의 커리어와 스카우팅 리포트를 분석했습니다. 1. 검증된 파워: MLB 44홈런의 위엄 힐리어드는 전형적인 한 방이 있는 타자입니다. 2015년 콜로라도 로키스 지명 후 2019년 빅리.......

"일본 레전드도 놀랐다" SSG 류효승, 2군 머물던 그가 갑자기 홈런 친 비결
"일본 레전드도 놀랐다" SSG 류효승, 2군 머물던 그가 갑자기 홈런 친 비결 "일본 통산 403홈런의 전설이 한국의 무명 타자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SSG 랜더스의 가고시마 유망주 캠프에 합류한 야마사키 타케시 인스트럭터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한국 타자들이 일본 타자들을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다고 호언장담하며, 그 근거로 한 선수를 지목했습니다. 바로 SSG의 우타 거포 자원, 류효승(29)입니다. 그동안 2군을 전전하던 그가 어떻게 일본 레전드의 눈을 사로잡고, 2025시즌 막판 1군 무대에서 홈런포를 가동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분석했습니다. 1. "외국인 타자급 피지컬" 야마사키의 극찬 야마사.......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