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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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감독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재용을 검색 하면서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계속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풍파를 겪은 뒤로 굳이 제 블로그에서는 해당 계통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이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좀 아쉽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재용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저의 취향과는 거리가 정말 먼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빅픽쳐"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더글러스 케네디 원작으로, 이미 프랑스에서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일단 이미 배우까지 이야기가 오갔다고는 하는데, 배우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야기가 이야기인 만큼 그래도 잘

"狄仁杰之四大天王" 포스터들입니다.
적인걸 신작이 나옵니다. 아무래도 2편의 연장선으로 가는 듯 하더군요. 추리물 치고는 허술해서 좀 아쉽긴 합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게 나오긴 하네요.

"블리치" 예고편입니다.
이런 영화를 소개할 때 요새는 죄책감마저 들고 있습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 망한 영화일 것이 분명한데 억지로 소개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고 있어서 말입니다. 이런 느낌은 최근에 나온 일본의 데스노트 속편과 거인 나오는 그 망할 작품, 연기는 연금술이 안된다는 걸 증명해버린 작품, 그리고 바퀴벌레 나오는 SF 영화중 가장 재미없어 보이는 작품이 줄줄이 나오고 나서 이 작품 역시 그냥 버린 카드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냥 망했다 보고 있습니다. 물론 잘 나올 수 있긴 하지만, 그래봤자......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딱 걱정한 대로(?) 네요. P.S 약간의 작성 오류가 있어 영상을 바로 바꿨는데, 그냥 둘까 싶었습니다. 차라리 다른 영

"배트걸" 캐스팅 예정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배트걸도 슬슬 진짜로 굴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캐스팅 후보들 명단이네요. 위에서부터 헤일리 스타인펠드, 제인 레비, 올리비아 쿡, 알리슨 브리,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 마가렛 퀄리, 루시 헤일 입니다. 그나저나, 이 명단은 너무 뭔가 비쥬얼만 따지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