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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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posts"언더독" 이라는 작품의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예전에 "마당을 나온 암탉"을 만든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오랜만에 신작이다 보니 정말 궁금해서 이야기를 찾게 되었습니다. 다만 좀 아쉽게도 연예인 더빙으로 가는 듯 하더라구요.
결국 "쿠르스크"가 개봉하는군요.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서 이야기 하는 사건이 뭔지를 모르는 상황입니다. 사실 그렇기에 나름대로 궁금한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주변에 이 영화에 관해서 이를 갈고 계시는 역사에 관심 있는 분이 있으시더라구요. 사실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궁금해진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엉뚱한 이야기 한다는 생각 역시 같이 들기도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국내 개봉 하기 힘들 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의외로 국내에서 해주는군요. 배우진은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콜린 퍼스에다 레아 세이두까지 나오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런데 말이죠.
"Holmes & Wats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걱정되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는 합니다만, 좋은 쪽으로 궁금한 것이 아니라 대체 무슨 일을 벌여놨을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죠. 이 영화가 아무래도 코미디 노선을 걷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 홈즈 관련해서는 정전쪽을 여전히 좋아하는 쪽이라 일부 변주는 팬심으로 좀 불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다 코미디에 일가견이 있는 배우들이다 보니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말이죠;;;; 웃깁니다;;; 젠장;;;
"클루리스"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솔직히 저는 클루리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한 번 보라고 계속해서 추천을 하기는 하는데, 다른 작품들 보느라 정작 계속해서 뒤로 밀리고 있죠. 무척 궁금하기는 한데, 선뜻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제가 아는 것은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 영화로 유명해졌다는 점 정도 입니다. 거기에 노란색 체크무늬 상하의 정도 생각 나는 상황이네요. 제가 아는게 거기까지 입니다;;; 일단 작가만 공개 되었는데, 글로우 라는 TV 시리즈를 한 Marquita Robinson 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