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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자유여행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육포거리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5일

마카오 자유여행에서 꼭 가봐야 한다는 육포거리 짧은 일정동안 Macau에 있었지만, 그래도 도움 덕분에 여러 가볼만한곳 들리고 세인트 폴 성당 유적지라던지, 베네시안 운하, 그리고 세나두 광장, 몬테 요새 등 주요 명소들은 그래도 다 갔다! 부지런히 여기저기 돌아다닌 것 같다. 주로 호텔 내부 실내에서 활동하고 돌아다녔으나 마지막 날은 그래도 실외로 나와 여기저기 돌아다녔던. 그중 인상깊은 장소 중 하나는 바로 육포거리였음. 이 지역에 이 고기포가 왜 유명한걸까 생각을 해봤다. 물론 답은 나오지 않았음. 마카오 자유여행 하면서 그 이유를 계속 찾으려 했으나 결론도출 실패. 포르투갈과 연관이 있는걸까? 과거에 배 타고 드나.......

크라쿠프에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가는법 버스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5일

크라쿠프에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가는법 버스 이번 폴란드 여정에서 잠시 하루 짬내어 오시비엥침을 다녀왔다. Oswięcim.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Auschwitz Camp가 위치한 폴국의 지명 이름이다. 현지에서는 여기 캠프 이야기할때 지명 이름이 더 잘 다가오고 이해가 잘 되니 참고하도록 하자. 내가 두달살기로 잠깐 머물고 있는 Kraków. 이곳에 있는 MDA 메인 버스터미널에서 Bus를 이용해 편하게 다녀올 수 있다. 그러면 본격적으로 크라쿠프에서 아우슈비츠 강제 수용소 가는방법에 대해 간략하게 포스팅해본다. 초행길인 분들에게 이 정보가 도움이 되기를.MDA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여 G라인이 위치한 위층 터미널에 보면 저렇게 오시.......

크라쿠프 여행, 12월에 만났던 성탄절 마켓 몇컷들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4일

크라쿠프 여행, 12월에 만났던 성탄절 마켓 몇컷들 폴란드에 드디어 도착해 짐을 풀었다. '센트럴 게스트 하우스'라고 이전에 블로그에서 소개했던 그 플랫이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 넓은 객실을 나 혼자 쓸 수 있어 되게 좋았던. 그곳에 짐 풀고 친구랑 저녁 같이 먹기로 해서 메인스퀘어. 즉 리넥으로 나가는 길. 그 친구랑 밥 먹은 이야기는 예전에 올린적 있다. 여튼 그때 만나기 전, 리넥에 들려 장 열린거 구경한 이야기. 크라쿠프 여행은 워낙 볼곳이 많아서 전혀 심심하지 않다. 사진에 보이는 메인 빌딩이 바로 여기 미대. 이 앞에 바비칸이 있다. 북쪽. 즉 내가 머물던 플랫이 중앙역이랑 가까워서 그곳에서 쭉 리넥으로 향해.......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Der Sinn des Lebens|2018년 7월 14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하기 힘든 요즘의 일상모습 진짜 바쁜데 홈피 관리를 그래도 하기는 해야해서 쓸 글도 있고 뭐 시간이 되면 근처 카페를 찾는다. 정말 몸이 고된 것 같다. 그동안 여행 못한거 몰아서 6월이랑 7월에 여기저기 다니려 하니 몸도 예전같지 않고... 8월에는 어디 안돌아다니고 쉴거다. 여튼 요즘은 계속해서 이곳저곳 방랑하느라 블로그 1일 1포스팅도 겨우 올리고. 어쩌다 인터넷 와이파이 약한 곳에서 작성한 글은 네이버에 검색도 안되고... 그냥 인터넷이 가능한 곳에서 아무곳에서 올려도 좀 검색반영 해주면 안되나. 뭐는 검색되고 뭐는 안되고 그런게 어딨어. 너무 억울하다. 겨우 낸 시간 쪼개고 쪼개서 카페에서 글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