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인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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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발전재단, 「글로벌 ESG 경영과 노동인권 실천」 세미나 성황리 개최

노사발전재단, 「글로벌 ESG 경영과 노동인권 실천」 세미나 성황리 개최

인사·노무관리, 이제는 국내법 준수만으로는 부족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 이하 ‘재단’)은 2025년 7월 24일(목)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법무법인(유한) 태평양 25층 세미나실에서 ‘글로벌 ESG 경영과 노동인권 실천’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강화되고 있는 글로벌 공급망 중심의 노동인권 실사 및 공시 의무화에 대응하여, 기업이 변화하는 국제 규범을 이해하고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습니다. 세미나에는 오프라인 120여 명, 온라인 230여 명 등 총 350여 명의 인사·노무 관리자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담당자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세미나는 총.......

불법은 교묘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 2024 ‘올해의 근로감독관’ 인천북부노동지청 박태용 근로감독관

불법은 교묘하지만, 우리는 포기하지 않습니다 - 2024 ‘올해의 근로감독관’ 인천북부노동지청 박태용 근로감독관

불 꺼진 사업장, 흔적 없는 사장, 밀린 임금, 억울한 근로자. 이 네 가지가 만나면 시작되는 이야기가 있죠. 누군가는 포기할 수도 있는 이 사건들에 박태용 근로감독관은 끝까지 파고들었어요. “이 직업이 정말 좋습니다”라는 그의 말속에는 무수한 밤과 분투의 기록이 담겨 있구요. 박태용 근로감독관의 열정넘치는 이야기, 월간내일 7월호에서 만나볼까요? 평범했던 공시생, 약자의 손을 잡다 현재 박태용 근로감독관은 인천북부노동지청 근로개선지도1과 수석수사팀에서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성희롱 사건을 다루고 있어요. 제보 사건과 특이 민원 대응도 수석수사팀의 업무인데요. 그는 바쁜 업무 속에서도 지청 내 직장협의회 회장.......

“故오요안나 사건, 청문회로 진상 규명되나 특별근로감독까지 요구하는 움직임”

“故오요안나 사건, 청문회로 진상 규명되나 특별근로감독까지 요구하는 움직임”

“故오요안나 사건, 청문회로 진상 규명되나…특별근로감독까지 요구하는 움직임” “국회서 터져 나온 ‘직장 내 괴롭힘’ 청문회 목소리” 최근 국회에서 故오요안나 씨 사망 사건에 대한 청문회 개최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어요. 오 씨는 지난해 9월 세상을 떠난 MBC 기상캐스터로, 생전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시달렸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답니다. 그동안 방송국 내부 문제는 잘 드러나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국민의힘이 직접 진상규명을 주장하고 나섰다고 해요. 특히 4일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권성동 원내대표가 “청문회를 열어 진실을 밝혀야 한다”라고 언급했다는 점이 중요한데요. 과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