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첫번째슈퍼스타
포스트: 1
Posts
1 post나의 첫번째 슈퍼스타 (2020)
일 시작하고 거의 처음 본 영화인 듯 ㅠ ㅠ 오랜만이라 재밌었는지 아들 낮잠 시간이라 재밌었는지 그냥 영화 자체의 재미였는지는 글쎄? ㅋㅋ 어바웃 타임 팀이라고 되어있던데, 그래서 믿고 볼 수 있는 수준? 어바웃 타임이 최애 영화인 남편과는 당연히 코드가 잘 맞았고 나도 이런 류의 영화 좋아하니까, 또 음악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 자체도, 음악들도 참 좋았다. 뭣보다 나에게는 다코타 존슨의 재발견이 이 영화의 가장 큰 의미였달까? 화제의 그레이 에서는 뭐 그냥... 얼굴도 몸매도 예쁜, 그게 다인게 영화가 넘나 뭐 없었자나 ㅠ 비거 스플래시는 영화도 좋았고 주연들이 내가 좋아하는 배우들이었기 땜에 오, 이런 모습도 있었군 정도였고, 그러고보니 틸다 스윈튼이랑 비거 스플래시도 함께였구나... 그래 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