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

포스트: 6183
Tags

Posts

6183 posts

"WILLY'S WONDERLAND"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은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사실 니콜라스 케이지가 나와서 기대중이기는 한데, 딱 거기까지만 조사한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최근 니콜라스 케이지의 행보를 보면, 정말 이상해 보이는 여오하에 나오게 되면 그 영화가 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오히려 일반인 친화적인 영화의 경우에는 정이 더 안 가는 경우도 많고 말입니다. 물론 일부 작품의 경우에는 정이 안 가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게다가 이번에는 어딘가 예전에 나온 호러 게임인 "프레디의 피자가게" 같은 느김도 좀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을 보니 기대가 되긴 합니다.

디즈니의 "헤라클레스"도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7일

솔직히 이 작품도 실사화 과정을 거치리라고는 생각도 못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별로라고 생각하는 작품이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실사화 이야기가 나왔고, 루머가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웃기는게, 헤라클레스 역할을 마이클 B. 조던이, 멕 역할을 아리아나 그란데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백인 어쩌고 하는 이야기는 그냥 그렇긴 한데, 솔직히......둘 다 너무 잘 어울려요;;;

"Fall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7일

정말 오랜만에 비고 모텐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린북도 그냥 넘어가다 보니 아무래도 할 말이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거든요. 반지의 제왕, 히달고, 그리고 데인저러스 메소드 이후에는 정말 제 시선에서는 한동안 밀려나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이 배우 이야기를 하게 되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 것도 사실입니다. 물론 이 외에는 할 이야기가 전혀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한 번 보고 싶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의 영화 좋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2월 26일

개인적으로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한 감정이 듭니다. 분명 볼 때는 나름 재미있게 잘 봅니다. 하지만 다시 보자고 하면 손이 전혀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리곤 하더라구요. 솔직히 블루레이 사 놓고 결국에는 안 보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대런 아로노프스키 작품이 다 그렇게 다가와서 말입니다. 물론 마더! 는 예외인데, 정말 제 취향에서 너무 멀어서 말입니다. 내면에 막는 마지막 라인을 영화가 훌륭하게 넘어버려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이야기 나온건 아직까지 제목에 관한 지점은 아닙니다. 해당 내역은 촬영감독인 매튜 리버틱이 이야기 했는데, 아직 아무것도 밝힐 단계가 아니라고 했다더군요. 뭔가 한다고 하니 궁금하긴 한데, 동시에 좀 두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