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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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윈도우10 에 대한 찬사
개인적으로는 윈도우 PC도 사용해보고, 맥 PC도 사용해보았다. 맥 혹은 애플에 미친 ~빠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제법 좋아하고 잘 사용한다. 다만 우리나라의 컴퓨터 환경상 윈도우를 완전히 버리고 맥만 사용할 수는 없다. 대부분의 업무적인 부분은 MS 오피스로 해결하는 상황이고, 은행이나 증권 혹은 민원 업무에 이르기까지 윈도우가 없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외국 사이트를 접속할 때는 맥으로도 잘 통한다. 그 놈의 쓸데없으며 무엇을설치해대는지도 모를 수많은 Active-X가 없다보니 잘 통한다. 사실 액티브 엑스야 윈도우의 문제라고 하기는 어렵겠다. MS에서도 이미 사용 자재를 권고하는 상황에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업체나 개발자의 무책임으로 계속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니까... 어쨌든 매우 직관적이고
Windows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버전 1809. 빌드 17763.107) 재배포 시작
여러가지 문제로 업데이트가 중단되었던Windows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버전 1809. 빌드 17763.107)의 재배포가 시작되었습니다. 빌드가 기존 17763.1에서 17763.107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Windows 10 2018년 10월 업데이트 사용자의 경우, Windows Update를 통해 품질 업데이트를 받으시면 됩니다. 재배포도 역시 순차적으로 배포되며, 바로 업데이트를 원하실 경우 미디어 생성기를 통해 바로 업데이트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http://www.microsoft.com/ko-kr/software-download/windows10링크에서 하단 미디어 만들기 도구를 받으신 후 지금 PC 업그레이드를 하시면 됩니다.
A12X에서 보는 아이패드와 맥의 미래
Ars Technica의 아이패드 프로 A12X 칩 이야기 며칠 전 출시된 아이패드 프로와 거기에 탑재된 A12X, 이미 애플의 프레젠테이션 뿐만 아니라 수많은 리뷰와 벤치마크를 통해서 그 강력함은 입증되었습니다. A12X는 CPU 성능 면에서 애플의 휴대용 컴퓨터 중 두번째입니다. 그리고 첫번째는 과도한 발열로 스로틀링에 의해 기대만큼 성능이 안 나온다는 논란을 낳았던 인텔 8세대 코어 i9을 탑재한 최고사양 제품입니다. 물론 강력한 팬과 훨씬 더 큰 크기, 전력소모를 가지고 말이죠. 애플의 견해와 웹진의 분석 등은 앞서 올린 Arc Technica의 글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런 얘기들을 기반으로 좀 더 개인적인 관점입니다. 현재까지 이룬 것 애플이 처음 A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 단평
얼마 전에 맥북 프로를 구매하였고, 블리자드 게임을 트랙 패드로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마우스를 구매해야겠다. 생각해 봤다. 원래는 매직 마우스를 생각했었는데 게임을 위해서 추천하지는 않아서 다른 제품을 알아보게 되었고 그렇게 최종 선택된 마우스가 바로 이 마이크로소프트 디자이너 블루투스 마우스이다. 본 제품을 선택하기 전에 상정한 조건은 크게 3가지가 있다. 1.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인가? 2. 별도의 송수신 장치를 필요로 하지 않는가? 3. 양손 사용을 고려한 디자인인가? 이상하게 하드웨어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디자인을 좋아해서 선택할 수 밖에 없었고, 다음으로 별도의 송수신 장치를 위한 공간을 내 맥북에 주고 싶지 않았다. 끝으로 원래 마우스는 왼손으로 잡았었는데 스컬프트 인체공학 데스크톱을 사용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