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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posts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F1 2020 Turkish Grand Prix Practice 2 가 진행중 입니다김어준 다스뵈이다 볼 때가 아닙니다 영암에서 F1 개최를 할 때도 관심이 없었고작년말에나 넷플릭스로 F1에 관심이 좀 생겼는데 이젠 어느새 챙겨 보고 있습니다 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Drive to survive)를 보고F1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시즌2까지 나왔고2018, 2019 시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정말 재밌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때문에 망한 것 아닌가 싶었는데경기를 할 수 있는 서킷에서 2번씩 진행하는 등늦게 시작되었는데도 17번의 라운드를 소화하는 강행군을 하고 있습니다(호주, 베트남, 중국, 네델란드, 모나코, 아제르바이젠, 캐나다, 프랑스, 싱가포르, 일본, 미국, 멕시코,
애플, 애플 실리콘 기반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맥 미니 발표
One More Thing 이벤트에서 이미 올해 초 WWDC에서 발표했던 ARM 아키텍쳐 기반의 애플 실리콘을 쓴 맥 라인업이 정식 발표됐습니다. One More Thing의 의미는 이게 올해 마지막이라는 것 같네요. 12월엔 발표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 발표는 당연하다는 듯 최초의 맥용 애플 실리콘 프로세서로 시작됐습니다. 이름은 M1. 맥용은 모바일용과 다른 이름으로 가겠다는 건데, 앞으로 상위모델로 확장될 수록 모바일과는 다른 레벨의 물건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이해 되는 선택입니다. 다만 아직은 모바일, 특히 아이패드 프로용 프로세서에서 아주 조금만 확장된 것처럼 보입니다. 4+4 CPU 코어, 8코어 그래픽(모델에 따라 7코어), 16코어의 뉴럴 엔진, 그리고 8/16
맥북에 스티커 도배해 봤습니다
노트북이 찌그러지던 긁히던 신경 안쓰고 사용하는 스탈이라케이스, 파우치, 보호필름 이런건 전혀 사용을 안하지만스티커는 나중에 뒤처리가 애매해서 전혀 붙이지 않고 사용해 왔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에서 아래 사진 한 장 보고 완전 꽂혔습니다하지만, 질리면 땔 생각하니 좀 ㅠㅠ 궁리중에 투명 케이스 생각이 났습니다 맥북을 중고나라에서 샀는데, 전 주인이 맥컬리 투명케이스를 같이 줬습니다 서랍속에 쳐박아 두었던 것 얼른 꺼내 장착했습니다 아마존에서 검색해 스티커 주문하고 (주문 후 도착하는데 한참 걸렸습니다 ㅋ)질리면 투명케이스 어차피 안 쓰던거 버리면 된다 생각하고 열심히 도배 했습니다 아직까지 2년 넘게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아래 사진은 2년전, 장착 후
iOS 14.2 업데이트 시작
iOS 14.2는 iPhone에 대한 다음 개선 사항을 포함합니다.동물, 음식, 얼굴, 가정용품, 악기, 모든 성별을 아우르는 이모티콘 등을 포함하는 100개 이상의 새로운 이모티콘라이트 및 다크 모드 버전을 모두 포함하는 8개의 새로운 배경화면확대기가 iPhone 12 Pro 및 iPhone 12 Pro Max에 장착된 LiDAR 센서를 사용하여 주변 사람을 감지하고 거리를 리포트할 수 있음iPhone 12 MagSafe 가죽 케이스 지원AirPods이 완전히 충전된 후의 사용 시간을 줄여 배터리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을 지원함헤드폰 오디오 레벨이 사용자의 청각을 해칠 수 있는 경우 알림을 받는 기능 추가홈에서 엔터테인먼트 항목을 스트리밍할 수 있는 새로운 AirPlay 제어기iPh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