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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2013 캘린더

[블리자드] 스타크래프트2 2013 캘린더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3월 27일

안녕하십니까~ ^^ 긍지높은취객 입니다. 3월 말에 접어드는 세월에 2013년 달력을 구입했습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에서 제작한 스타크래프트2 캘린더 입니다. 표지 전면 입니다. 사라 케리건의 모습이 보이네요. 군단의 심장 복선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 표지 후면 입니다. (흔들린 사진 양해 부탁드립니다.) 각 월의 월페이퍼가 보이네요. 첫 장입니다. 짐 레이너의 전신이 반겨주네요. 안에 스티커도 껴져있더군요... 내구성이 약해보여 바로 잘 보관시켰습니다. 1월 입니다. 군단으로 돌아간 사라 케리건, 아바투르, 이즈샤의 모습이 보이네요. 2월 입니다. 차 행성 인가요?? (행성 이름은 잘 모르겠네요.) 여튼 어떤 행성 위를 비행하고 있는 전투순양함의 모

군심 플레이 후기

군심 플레이 후기

가속하는 블로그|2013년 3월 27일

싱글에 컨트롤은 비효율... 뇌용량 초과... 손에 과부하 울트라 어택땅 최고임 내용... 위 만화로 모든게 설명 더 이상 언급... 불필요 그딴거 없고 아바투르 기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캠페인 클리어

[스타2] 군단의 심장 시나리오 유감 어제 보통 모드로 클리어. 다 깨놓고 다시 보니 시나리오 허점이 너무 답답하고 시원찮아서 스탭롤 흐르는 동안 참 기분이 안 좋았어요. 캠페인도 마악 적응하려는데 갑자기 파이널 미션이 뙇! 하고 뜬 느낌이라 영 맥아리가 없습니다. 처음 봤을 땐 침만 흘렸던 시네마틱도 납득이 안 되니 눈가리고 아웅처럼 보여요. 마냥 부정적으로 볼 문제만은 아니지만, 전작이 좋았던 만큼 아쉬움이 심합니다. 시나리오에 관한 유감은 윗 링크 포스팅에 다 써놨으니 불평은 여기까지. 케리건으로 시작해서 호구인지 대인배인지 모를 레이너로 끝난 캠페인 같습니다. 발레리안의 사정을 받아들인 뒤 히페리온에서 호머와 발레리안이 레이너를 돌아볼 때의 그 찰나의 압박감...... 짐 이 사랑밖에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