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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posts[롤러코스터 리부트] 최고의 코너, 가족의 초상
롤러코스터가 리부트로 돌아왔는데 금방 끝났네요. 추억보정으로 봤지만 사실 코너들이 재탕이 많고 송진우의 MBTI는 특히 진짜 넘 별로였던지라;; 양세찬과 정신혜, 문세윤, 정가은 등 많이 나오긴 했지만 백미는 72초 TV의 포맷을 가져온 가족의 초상였네요. 안석환, 박선아, 최승윤, 위지원, 김경환이 열연했는데 뭔가 옛날 코너였던 마네킹 신드롬과 두 여자를 적절히 섞어 기본 베이스를 무표정으로 가다보니 꽤나 재밌네요. 배우들 케미도 상당했고 진짜 보면서 빵빵 터졌던 ㅜㅜ 최승윤과 위지원, 최승윤은 두 여자 시즌1에서부터 나와서 그런지 딱 이고 위지원도 맹한 페이스라 대비가 잘 되서 쿵짝이 진짜 미친ㅋㅋㅋㅋㅋ 부모 역의 안석환과 박선아도 진짜 도랐ㅋㅋㅋㅋㅋㅋㅋㅋ
[춘천] 청평사 산책
청평사 고려선원 973년(고려 광종24)에 백암선원으로 창건되어 1000년 이상을 이어 온 선원이다. 고려시대에는 이자현, 원진국사 승형, 문하시중 이암 나응왕사 등이, 조선시대에는 김시습, 보우, 환적당, 환성당 등이 이 곳에 머물렀다. -안내문에서 발췌- 청평사지 고려 광종 24년(973)에 당나라 승려인 영현선사가 이곳에 절을 세우고 백암선원이라고 하였다. 이곳은 얼마 뒤 문을 닫았는데 문종 22년 (1068)에 이 지역에서 벼슬을 살던 이의가 절을 고치고 새로 열면서 이름을 보현원이라고 바꾸었다. 선종 6년(1089)에는 이의의 아들인 이자현이 벼슬을 버리고 이곳에 은거하면서 많은 건물을 새로 짓고 이름을 문수원이라고 하였다. 이후 조선 명종 때 승려 보우선사가
다이소에 걸리는 첨단? 기술
다이소에 부기 보드가 5000원에 나왔군요. 대형 문구점에서 1~2민원은 달라고 하는 그놈 입니다.2011년에 찍은 저 사진처럼 당시 엄청난 가격에 팔리는 얼리어답터 상품이긴 했지만 그 당시에도 그럴 만한 기술의 물건은 아니라고 봤습니다.디지털로 제때 넘어가지 못하고 사진을 화학산업으로만 접근하다 망한 회사의 부산물이었으니까요. 지금 아그파 라는 이름의 의미에서 뭐가 느껴지나 합니다. 무선 충전기도 있군요. 10W충전이 가능합니다. 통상 5W충전은 폰이 켜진 상태에서 충전해 보면 오히려 배터리가 줄어드는데 10W쯤 되면 이용과 동시에 상당한 속도가 나옵니다.이것 역시 충전관리 IC가 쏟아져 나오면서 매우 저렴해진 상황입니다. 아직도 어딘가에서는 수만원을 달라고 하긴 하지요. 싼것은 이유
단독 실행 기기로 진화한 크롬캐스트 발표
크롬캐스트의 새 모델이 발표되었습니다. 새 기기에는 리모컨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것은 크롬 캐스트가 자체적으로 안드로이드 앱을 실행시키는 독립 기기로 진화했음을 알리는 장치입니다. 실제로 외국 유저 하나는 이 기기에 APK파일을 수동 업로드 해서 엑박 게임패스 앱을 실행 시켰다고 합니다. 이제 크롬 캐스트는 좀더 다양한 기능을 구현가능한 장치가 되어갑니다. 제 경우 크롬캐스트 2세대를 구해 잘 사용중인데 얼마전 구한 4K TV도 있고 하니 이걸 이용해 4K재생이 가능한 새 크롬캐스트가 매우 끌립니다. 가격은 전과 동일한 50달러 대라고 하니 국내에서 한 8만원이면 구할까 싶군요. 국내 수입이 될까가 문제인데 안 되면 그냥 직구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이런것 나오는 것을 보면 스마트 TV는 가전 회사의 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