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박스오피스
Posts
290 posts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2주만에 400만 돌파
'국제시장'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말보다 25.2% 증가하는 기염을 토하면서 142만 6천명, 누적 428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334억 2천만원입니다. 총제작비가 180억원에 달해서 손익분기점이 600만명이나 되는 영화이긴 합니다만, 2주차까지의 흥행을 보면 걱정은 별로 크지 않을 기세로군요. 하지만 그거하고 별개로 이 영화가 아이맥스관까지 차지하는 건 개인적으로 좀.............. 2위는 범죄 액션 '기술자들'입니다. '공모자들'의 김홍선 감독 연출, 김우빈, 김영철, 고창석 주연. 629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66만 3천명, 한주간 142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11억원입니다. 주말관객과 주간관객수의 차이가 큰 것은 역시 크리스

국내 박스오피스 '국제시장' 호빗을 누르고 1위
총제작비 180억원이 투입된 블록버스터 '국제시장'이 '호빗 : 다섯 군대 전투'를 누르고 국내 박스오피스 왕좌에 올랐습니다. 윤제균 감독 연출, 황정민, 김윤진, 오달수 주연. 966개관을 잡고 몰아쳐서 첫주말 113만 9천명, 한주간 155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21억 2천만원을 기록. 출발은 좋습니다만 손익분기점이 600만명인 영화다 보니 한동안 추이를 지켜봐야할듯. 줄거리 :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격변의 시대를 관통하며 살아온 우리 시대 아버지 ‘덕수’(황정민 분), 그는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았지만 평생 단 한번도 자신을 위해 살아본 적이 없다. ‘괜찮다’ 웃어 보이고 ‘다행이다’ 눈물 훔치며 힘들었던 그때 그 시절, 오직 가족을 위해

국내 박스오피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점령!
북미보다 한주 일찍 우리나라에 상륙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박스오피스를 점령했습니다. 1312개관에서 일제히 개봉해서 첫주말 129만 6천명, 한주간 166만 5천명이 드는 기염을 토했고 흥행수익은 112억 7천만원. 1편과 마찬가지로 마크 웹 연출, 앤드류 가필드와 엠마 스톤을 비롯한 배우들도 그대로 참전. 일단 첫주 흥행은 아주 성공적이군요. 줄거리 : 스파이더맨의 삶에 완전히 적응한 피터 파커(앤드류 가필드)는 거미줄로 뉴욕을 활강하며 위험에 처한 시민들을 구해주고 사랑하는 연인 그웬(엠마 스톤)과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하게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스파이더맨의 열렬한 팬이자 오스코프사의 전기 엔지니어인 맥스(제이미 폭스)는 작업 중 치명적인 사고로 자신에게 엄청난 능력이 생긴

국내 박스오피스 '캡틴 아메리카' 4주 연속 1위
결국 '캡틴 아메리카 : 윈터솔져'가 국내 박스오피스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번에는 극장가가 완전히 비수기였고 경쟁작들도 힘이 빠져있어서 달성한 것이긴 합니다만. 주말 24만 3천명, 누적 370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297억 4천만원. 2위는 디스토피아 SF '다이버전트'입니다. 507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1만 3천명, 한주간 27만 8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7억 2천만원. 베스트셀러 소설 원작입니다. 틴에이지 로맨스 + SF 혹은 판타지가 결합된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는 '트와일라잇' 이후로 '헝거게임' 그리고 그 이후로 간만에 흥행 성공작이 하나 나왔죠. 우리나라 시작은 별로 신통찮군요. 줄거리 : 가까운 미래 시카고, 잦은 전쟁과 자연재해로 폐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