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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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2 (Deadpool 2.2018)
2018년에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만든 데드풀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내용은 불우한 사고를 당한 ‘데드풀’이 하는 일마다 다 안 돼서 급기야 감옥에 갇히기까지 했는데, 미래에서 찾아 온 용병 ‘케이블’과 충돌하고 자신 만의 팀인 엑스 포스를 결성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줄거리를 적자면 길게 적을 수 있을 만큼 이야깃거리가 많지만, 스포일러에 해당해서 차마 자세히 적을 수 없었다. 본작의 신 캐릭터인 도미노는 운이 끝내주게 좋은 게 능력 그 자체고, 케이블은 미래에서 온 용병으로 기계 의안으로 분석 및 총기 조립을 하고 에너지 실드 생성과 시간 여행 능력 이외에 뛰어난 전투 기술을 가지고 있는 슈퍼 히어로다. 여전히 데드풀이 주인공으로서 대활약하지만, 도미노와 케이블도 거기
시즌 오프
형법의 압박을 뒤로하고 마이애미 히트의 패인을 정리하는 글을 쓴다. 이게 아마 올 시즌 마지막 농구글이 되지 않을까 싶다.이 시간쯤 되니 혹시 내일 이기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오는 것도 사실이지만 팬이라면 냉정하게 놓아줄 필요도 있다고 생각한다. 보스턴 원정 엘리미네이션을 이기고 돌아올 확률은 20% 미만이라고 보고, 셧다운된다 하여도 비난하지는 않겠다. 결과가 정말 실망스럽다해도 정작 가장 실망스러운 건 본인들 일테니까.마이애미가 엄청난 안티들을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다. 해서 이렇게 떨어지는 씁쓸한 꼴을 보며 쌤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 조롱을 견디기가 쉽지 않아 커뮤니티를 떠나 있을 것이라 차라리 기말을 앞둔 나에겐 잘된일인지도 모른다. 잡설은 그만하고.우선 이번 시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