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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코스 후쿠오카 가볼만한곳 캐널시티 쇼핑부터 카페, 모츠나베
한파가 계속되는 요즘, 많은 분들이 일본 여행을 즐기면서 추위도 잊을 만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후쿠오카 여행에서는 한국보다 따뜻한 기후라서 알차게 후쿠오카 가볼만한곳들을 알차게 즐길 수 있으니, 제가 다녀왔던 관광지와 캐널시티 쇼핑, 후쿠오카 카페와 모츠나베 맛집까지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여행코스 짜는데 참고하세요! 1. 타이라 우동 2. 에비수야 우동 3. 라쿠스이엔 4. 캐널시티 5. FUK COFFEE 6. 하카타역 7. 무츠카도 식빵 8. 후쿠오카 타워 9. 이토시마 10. 이치후지 본점 저는 후쿠오카 여행을 렌트카로 즐겼는데요. 일본은 우리나라와 운전대가 반대라서 그런지 처음에는 조금 어색해서 운전하기 힘들 수가 있지.......

후쿠오카 3박 4일 여행기, 3일차
마지막 날은 쇼핑과 휴식이 적절히 섞인 훌륭한 일정...일 예정이었으나,예상치 못한 캐널시티의 복잡함과 허접함, 돈키호테에서 예산 탕진으로 인하여 멘붕이 약간 왔다가 저녁에 원복된 날. [3일차 일정]조식 - 라쿠스이엔 - 캐널시티 텐진(쇼핑, 중식) - 돈키호테 쇼핑 - 나미노유 온천 - 하카타 라멘 - 한큐백화점 쇼핑 이날의 조식은 명란젓 계란죽이었다.후쿠오카 명물인 명란도 이렇게 먹게 되고, 뜨끈한 죽은 완전 내 취향..♥ 어제 유후인에서 일정표를 잃어버렸지만, 한달을 준비한 나이기에 이미 일정은 머릿속에 있다.그 파일에 그린패스까지 넣어 두지 않은 것은 정말 신의 한 수.하카타는 정말 작은 도시라서 관광지가 다 걸어서 5~10분 거리 내에 있었다. 첫 일정은 호텔에서 5분 거리에

후쿠오카 일본정원 - 늦은 가을의 라쿠스이엔
여긴 후쿠오카 도심 중심에 있서 접근이 가장 편한 일본 정원중 하나 였서요 담벼락 뭔가 운치가 있정 ㅎ 저기 돌과 기와는 전국시대에 만들어 진것도 있다네요 라쿠스이엔 입구 들어서면 약간 희안한 느낌이 든다 금방 까지 아스팔트의 도심이였는데 ㅎ 점심 때 다시 들렸는데 또다른 느낌 관리사무실 겸 녹차 즐결수 있는 차실 입구 녹차 세트 가격은 300엔 이상 예상 혼자라 들르질 못했다 후쿠오카 소식도 알수가 있다 레인보우 후쿠오카에 머물러 있는 한국인이라면 많은 정보가 담겨 있다 진짜 입구 ㅋ 들어서면 이제 진짜 여기가 마치 산속 같다는 기분이 들었다 라쿠스이엔 정원에 대한 설명 와까리 ㅋ 연못 상태는 안좋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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