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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악몽 in 환상향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어제까지 할로윈으로 여기저기서 관련 그림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이쪽은 문화가 달라 크게 다루지는 않은 분위기였습니다만 그래도 최근은 은근히 관련한 활동도 조금은 보이는 느낌입니다. 이 날하면 생각하는 영화 중 하나가 크리스마스의 악몽이려나요? 이제 꽤 오래된 영화입니다만 보신 분들은 꽤 많으실 것 같습니다. 갑자기 이 이야기를 왜 하냐면... 오늘 문득 이런 영상을 봤습니다. 【東方MMD】This Is Halloween【再現?】 동방 MMD로 재현...! 거기다 잭 역할에 레이무 라니, 요괴 투성이인데 인간이 제일 무섭게 나오는 영상이군요. (...) 더불어 제작자 코멘트에 따르면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 원본 BGM을 못써서 아쉽다고 하는군요. 원작을

동방인가철ex5화 中 마리사와 린노스케의 대화
------------별똥별이 좋아 별 중에서 가장 화려하고, 소원도 들어주니까 하지만, 지금은 이런 생각을 한다 떨어진 별똥별은 어디로 간 걸까 사라져버린 별은 어떻게 해야 찾을 수 있는 걸까 마리사 : .........있잖아, 코우린. 린노스케 : 뭐지? 마리사 : 우리들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별을 쳐다보지만 말야, 별 쪽에서도 우리들을 보고 있는 게 아닐까? 린노스케 : .........그건 또 아닌 밤중에 홍두깨같은 생각이군. 하지만, 확실히 자신이 볼 수 있는 거라면 상대쪽에서도 볼 수 있는 거라고 할 수 있겠지. 상대가 보고 있다면, 말이지. 마리사 : 그렇다면 말야. 역시 우리들이 별을 찾아내는 것처럼, 우리도 밝게 반짝여야 저쪽에서도 찾기 쉽지 않을까? 린노스케 : 그야 뭐

동방인가철ex 3화 中 파츄리와 소악마의 대화
본편도 명작이었지만 ex도 진짜 한편한편이 다 깨알같이 명작이네요. 한장면 한장면이 다 이렇게까지 여운이 깊게 남다니 이거 제작자님 진짜 어디서 게임 시나리오 좀 써보신 분 아닙니까 ㅠㅠ 작중 파츄리의 대사처럼, 이런 환상이야말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며 초조해하던 저 자신이 있었습니다만, 결국 두달 전에 ex까지 완전완결된 작품이라는 게 정말 안타깝네요. 미리니름은 최대한 피하면서 올리고 싶은 거 올리기. 파츄리 : .........있잖아, 소악마. 책이라는 건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니? 소악마 : 엣? 에~저기, 그건 만화책 얘긴가요? 파츄리 : 만화뿐만이 아냐. 마도서든, 문헌이든, 이야기책이든. 책이라는 건 무언가를 전하기 위해서 있는 거야. 마도서라면 축적
커플링 나이트 브론10 이 어느새 완결됐군요
'환상향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사람 수만큼의 환상향이 있다' 그와 마찬가지로 '동방유정천은 모든것을 받아들인다' '사람 수만큼의 동방유정천이 있다' 를 가장 극명하게 보여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도 정주행한 작품은 아니고 썸네일이 끌리는 에피소드만 띄엄띄엄 본 작품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 동방음양철의 인기와 함께 니코동에서 수많은 동프+FF11 크로스오버 작품(동방유정천 계열 작품)이 난무하던 2010년. '가면라이더 디케이드' 를 패러디하여, 브론트씨가 9가지 서로 다른 패러렐 월드 설정의 동방유정천 계열 작품 세계를 여행한다는 독특한 내용으로 주목받은 동방유정천 크로스오버 작품. 3년이 넘는 연재 끝에 바로 지난달에 드디어 완결이 났네요. 엔딩에 나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