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AL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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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tail 신작 7월 21일 잡지, 7월 22일 HP 발표!

드디어 Ninetail 신작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우선 일부 실루엣이 트위터에 선행공개되었습니다. 좌상단은 루루와 샤란을 반쯤 섞어놓은듯한 드래곤 소녀의 실루엣처럼 보입니다. 우상단은 가로드족? 뿔달린 오니? 좌중단은 드래곤 아저씨 같고, 우중단은 두개의 머리가 달린 파비코리(...)처럼 생겼군요. 하단은 감도 안잡힙니다. 어찌되었건 현재 순번과 정보를 보면 ninetail의 판타지계 신작일텐데(홈페이지에서도 루나는 모르겠다고 하고 하야테가 설명하고 있습니다.), 기존 트윗 내용을 보면 훼르시스랑 기아도라랑은 다른 시스템일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현재까지도 ninetail은 2작품 마다 시스템을 바꿔왔기 때문에 신뢰성이 높다고 생각.(대신 tritail이나 dualtail과 시스템을 좀

Ninetail 10th Anniversary Pack이라...

사야지요.. 사야겠지만... 딱 용족 로리가 없던 시절까지라니, 너무하군요.(사실 empire는 염가판이 작년에 나온지라...) 그나저나 역시 촉수에일리언은 없군요. 공식적으로 호적에서 뺄 셈인가.(사실 ninetail 작품이라기보단, west vision이 만들어 놓고 출시 못한거 그냥 내준 것 같긴 합니다만...) 아이디리어만 믿고 갑니다.

케마루 씨의 트위터에 올라온 나인테일 계열 정보(잘나가는 에로게 중견 제작사의 내부사정)

케마루씨의 트위터에 대량의 정보가 업데이트됬는데, 재미있는게 많더군요. 웨스트비전 시대의 개발진은 20명 가량이었고, 그 때부터 케마루씨는 개발실장. 케마루씨에게, 사장은 진지한 얼굴로 1달에 풀 프라이스 게임을 1개씩 제작하라고 지시했다고 합니다.(...) 당시 케마루씨는 혼자서 6개의 제작팀을 감독했고, 다른 자매 브랜드 디렉터 2명과 함께 매달 1작품씩 게임을 발매했다고 하며, AVG를 찍어내기도 바쁜 와중에 오기로 오레게츠 대백과를 만들었는데, 스케쥴 상 미친짓이었다고 하더군요. 그때 반응이 매우 좋아 기뻐서 머시나 크로니클 시리즈를 겨우 제작할 수 있었던 것. 웨스트비전은 작품의 95%가량이 적자로, 대체 어떻게 운영되는지 궁금했던 수준이라고 합니다. 흑자낸 작품은 적자낸 작품보다 흑자폭이

VBH 공략 책자 일러스트들에 대해 잡상

VBH 공략 책자 일러스트들에 대해 잡상

네. 공략 책자 그림들에 대해서 잡상을 하려고 하죠. ,,,화질은 이해해 주십시오. 저한텐 소중한 책이라... 대충 폰카로 찍음 엘레아놀은 가장 디자인 변화가 많았던 캐릭터 같습니다. 특히 오른쪽 디자인은... 그냥 크로피아잖아... 진심으로 그린거냐... 참고로 왼쪽은옷의 장식 배치만 보면 페레스를 베이스로 한 디자인 같더군요. 지금의 심플한 디자인이 훨씬 낫습니다. 다른건 그렇다고 치고 아르미란다는 처음엔 악마란걸 드러내지 않고 위장하고 있는 컨셉이었던 걸로 보입니다.그런데 스토리랑 안맞아서 폐기된듯 초기안에서 변한게 전혀 없는듯한 노엘. SCG의 그 특유의 표정은 막판에 생각해낸 것인듯. 저렇게 웃는 모습은 본편에선 볼 수 없죠. 그리고 이 글을 쓴